한때 소주 2병을 먹다가 현재는 굳이 이런걸 왜먹었을까?? 싶어서 끊었고
마약이랑 잠깐 비교하자면 중독성 있는 부분에서
술도 ”뇌 기능을 억제하는 물질“ 이고 도파민 보상 시스템이 작동되는거 인데
유독 한국에서는 술에 대해 관대하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술 부심 있는 사람도 많고
부어라 / 마셔라 / 건배 ~~~~
술 말고 도파민을 다른걸로 채우니 훨씬 삶이 넓어진 것 같더군요 ㅎㅎ

한때 소주 2병을 먹다가 현재는 굳이 이런걸 왜먹었을까?? 싶어서 끊었고
마약이랑 잠깐 비교하자면 중독성 있는 부분에서
술도 ”뇌 기능을 억제하는 물질“ 이고 도파민 보상 시스템이 작동되는거 인데
유독 한국에서는 술에 대해 관대하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술 부심 있는 사람도 많고
부어라 / 마셔라 / 건배 ~~~~
술 말고 도파민을 다른걸로 채우니 훨씬 삶이 넓어진 것 같더군요 ㅎㅎ

술 대체 도파민 보충제에 대해 상담차 문의드립니다.
도파민을 뭘로 채우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말씀들으시면 저에게도 공유바랍니다
저도 같은 처지에요^^
거기에 미국이 금주법으로 어떤 꼴이 되는지 체험학습 시켜준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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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발표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2023년 잠정 통계 및 연간 평균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2023년 미국의 연간 전체 사망자 수는 **약 309만 명(3,090,582명)**이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담배, 술, 마약(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와 전체 사망자 대비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담배 (Tobacco & Smoking)
• 사망자 수: 연간 약 480,000명 (간접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약 4만 명 포함)
• 비율: 전체 사망자의 약 15.5%
• 특징: 미국 내 '예방 가능한 주요 사망 원인 압도적 1위'입니다. 폐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심혈관 질환 등 장기간에 걸친 만성 질환을 유발하여 세 가지 요인 중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2. 술 (Excessive Alcohol Use)
• 사망자 수: 연간 약 178,000명
• 비율: 전체 사망자의 약 5.8%
• 특징: 알코올성 간 질환, 심혈관 문제 등 장기적인 건강 악화뿐만 아니라 음주 운전, 알코올 중독(급성) 등 단기적인 원인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알코올 관련 사망자가 20% 이상 크게 급증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마약 및 약물 과다 복용 (Drug Overdose)
• 사망자 수: 2023년 기준 107,543명
• 비율: 전체 사망자의 약 3.5%
• 마약 종류별 세부 사망자 (중복 원인 포함):
• 합성 오피오이드 (주로 펜타닐): 약 74,702명 (마약 사망 원인의 절대다수)
• 정신 자극제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등): 약 36,251명
• 코카인: 약 29,918명
• 참고: 사망자의 상당수가 펜타닐을 다른 마약(코카인, 필로폰 등)과 섞어 복용했기 때문에 약물별 사망자 수는 중복으로 집계됩니다.
요약하자면, 사망자 규모는 [ 담배 > 술 > 마약 ] 순입니다. 담배와 술은 장기간 누적된 합병증으로 인한 고령층의 사망이 많은 반면, 마약은 펜타닐의 유행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 급성 과다 복용(Overdose)으로 인한 돌연사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에서 큰 사회적 문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보면 술 중독이 맞는 거 같은데 본인들은 절대 아니라고 하죠.
다수가 하는 일 = 정상적인 일
이런 등식이 박혀있나봐요.
술부심 안부리고, 절대 남에겐 술 강요안하고, 극내향인이라 기빨리는 술모임 없이
매일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혼자 술마시는
자신이 알코올중독자인줄 아는 조용한 알코올중독자들도 적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맞아요. 숨은 중독자들도 있겠지만,
지금 사회적으로 크게 보이는 건 드러난 중독자들이니까요.
권력 사유화 중독 가능성 두요..
종교 중독도 있구요.
운동 중독도..
뮈든지 과도하면 안좋은 특성이 중독인듯
합니다.
국가에서 정하기 나름이라고 하더라구요
소주가 우리나라에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면 되겠죠.
값싸게 만들어서 국민들이 헤롱헤롱 되게 만든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