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어떤 남자의 이야기를 노래와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제 오픈클로 에이전트와 잡담을 하다가 요즘은 왜 이런 음악이 없을까 이야기하면서 시작된건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기획을 하고 음악을 만들고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정말 꿈도 못꿀만한 일인데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으니 이런 것도 가능하네요. 노래 가사도 함께 수정해주고 비디오 콘티도 짜주고 영상 편집, 유튜브 영상 등록도 가이드해줬습니다.
클리앙을 오래 이용하신 연령대라면 익숙해하시고 좋아하실만한 장르입니다. 가수의 이름 ‘윤연률’을 보시면 떠오르는 이름들이 몇몇 있으시죠?ㅋㅋ
오늘 만든 채널이라 광고 같은 것도 달려있지 않습니다.
좋은 음악과 곱씹어볼만한 영상으로 하루가 위로되시기를 바랍니다 :)
님덕분에 다시한번 개발욕구가 뿜뿜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님으로 인해서 맥미니M4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공장 자동화에 종사 하고 있는 비전개발자 인데요. 이건 정말 진심인데요.
추후에 진짜로 커피한잔하면서 4시간 정도 사담을 나누고 싶긴합니다.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 글자색입니다. ^^ㅋㅋㅋ
덧. 앗, 컨셉이 웃기지만 품위있어야 하는군요. 그렇다면 너무나 안성맞춤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