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4035?type=breakingnews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미 육군 제82공수사단 소속 전투여단과 사단본부 인력을 이란 작전에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82공수사단은 명령 하달 후 18시간 안에 전 세계 어느 전장에도 투입 가능한 미군의 최정예 '신속대응군(IRF)'이다. 이번에 검토되는 약 3,000명의 병력은 이란의 원유 수출 9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요충지인 '하르그섬' 점령 작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환율 또 박살 나겠네요.엉엉엉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못 받으니
다른 식으로 인류사에 남고 싶은가보네요.
대부분 발표되는 계획은 다 페이크고 실행 하는지 여부를봐야하는 나라같아요
멀리서 서로 미사일 쏴대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니까요..
인명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버틸수가 없습니다
기름값이야 비축유등 풀어서 인위적으로 낮출수야 있지만 사람이 죽어나가면
기름값인상과는 차원이 다른 여론악화가 시작되겠죠...
이란 입장에서야 전혀 협상하고 있지 않다고 해야 협상의 주도권을 잃지 않은 것이니 당연한 것이구요.
미국은 해병대를 상륙시키겠다는 뻥카를 쳐가며 적절한 수준에서 휴전을 이끌어내자고 이야기하는 중인듯 합니다. 명목적인 휴전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은 빠르면 이번 주말에 이뤄질 것으로 봅니다.
저가형 화력투사 무기로 귀찮게 할 순 있겠지만...
실질적인 피해까지 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제공권 장악이 안된 상태라 드론이나 미사일 날리기 전에 절반은 쏴보지도 못하고 터져 나갈테고...
날아간다고 해도 섬을 목표로 날아드는 드론 정도는 대공포나 이번에 배치한 레이저로도 잡을 수 있을텐데요.
심지어 드론이 벙커 부수고 안에 있는 병력을 살상할 정도의 위력이 있는지도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