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CU 한강여의도3호점을 가서 물을 샀는데...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CU멤버쉽도 있는데...
작년에는 다른 한강의 CU들은 됐었는데...
올해 처음 한강의 CU를 가봤는데 결제 안된다고 하네요.
올해부터는 한강의 CU들은 네이버페이 결제를 안받나보죠?
네이버페이에 CU멤버쉽 등록되어 있어서 약간 할인이 있는데...
그 할인이 하기 싫었나 봅니다.
혹시 다른 한강의 CU도 그러한가요?
지난주에 CU 한강여의도3호점을 가서 물을 샀는데...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CU멤버쉽도 있는데...
작년에는 다른 한강의 CU들은 됐었는데...
올해 처음 한강의 CU를 가봤는데 결제 안된다고 하네요.
올해부터는 한강의 CU들은 네이버페이 결제를 안받나보죠?
네이버페이에 CU멤버쉽 등록되어 있어서 약간 할인이 있는데...
그 할인이 하기 싫었나 봅니다.
혹시 다른 한강의 CU도 그러한가요?
임대료가 당연히 물품 가격에 반영되는거구요.
서울시에서 공정하게 한답시고 최고가입찰로 받아놓고
그 효과로 시민들에게 전가되는 상황인 것이죠.
차라리 예전에 장애인분들인가에 주던 시절이 났습니다.
그때는 라면도 인기위주로 들여다 놨고..
재밌는 건 한강버스 선착장도 안에 상업시설 들어가면서 같은 게 몇 개 더 생겼는데, 어떻게 입찰한 것인지 모르겠더라고요. 한강버스가 망해도 저 선착장들은 안 없어질 것 같은데, 이러다간 한강에 비싼 상업시설만 계속 생길 것 같습니다.
네이버 페이 qr결제는 했었는데,,,편의점 마다 다른가 싶네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을텐데 결제가 꽤 불편할 듯 싶네요. (원래 불편해서 괜찮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