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씨에게 마이크 주고 X소리를 실시간으로 내보내고, 자기들은 공평하게 정권눈치 안보고, 중립 스탠스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윤석열의 메세지를 끊임없이 전달하고 극우의 주장을 비판없이 그대로 전하고.. 이걸 제어하려면 우리가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최선책인거 같아요.
그냥 박용진 같은 길을 걷는거죠
가족관계를 보는 건 너무나 후진적인 정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