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과 음모의 거센 파도를 힘겹게 뚫고 온 강철같은 남자가
오래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여운 노인을 따뜻하게 안아주네요.
정청래 대표의 이런 인간미가 참 좋습니다.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사람을 못 믿는건 아니었지만 이 사람이 바라보는곳이 어디인가 항상 궁금하고 의심도 해봤지만 이젠 확신합니다.
그냥 민주당과 지지자들만 보고 가는것 같습니다.
노무현 팔이 작작하고 일이나 했으면 하네요.
일했으면, 본인을 어필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