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달러라서 9950x3d의 반값정도인데 성능으로 꽤 비빈다고 하네요.
물론 전기는 더 먹긴하는데 이거 뭐 단기간에 고치기는 힘들겠죠.
그래도 299$가 현존 끝판왕 9950x(3d) 하고 비비는건 고무적이네요.
299달러라서 9950x3d의 반값정도인데 성능으로 꽤 비빈다고 하네요.
물론 전기는 더 먹긴하는데 이거 뭐 단기간에 고치기는 힘들겠죠.
그래도 299$가 현존 끝판왕 9950x(3d) 하고 비비는건 고무적이네요.
이 정도면 뭐 체감이 안되겠네요.
전기는 엄청 먹는거 같던데 인텔이 분발해 주면 좋겠습니다.
풀로드시에 비빈다는거고 게임같이 코어 일부나 싱글코어만 쓰는 작업에서는 9950x3d보다 8%정도 낮다고 하네요.
업글로 보고 cpu board 업글로 하면 꽤나 가성비 있는 셈이겠네요.
물론 메모리등은 ddr5 6400Mhz 32G 가진거를 이후 100년 돌려써야죠... 후손에게 물려주는 가보같은걸로...
앞으로 가성비 라인업은 인텔이 맞는대서... 이렇게 가면 좋을 듯요
근데... 메모리가 너무 가격이 오르면서 DDR5 이후가 한동안 채용되기 힘들고 꽂는 슬롯도 극단적으로 모양이 바뀔예정이고 인텔은 보드바꿔대는비용으로 암드에비해 비판도 받으니... 암드처럼 보드한장으로 몇새대건 씨피유를 대응하는 계획인 루머가 있대서... 그거 기다려 볼까도 싶네요.
사실 14700K도 몇년 더쓰기에 그리 부족할거 같지 않단말이죠...
반면에 말씀대로 이미 DDR5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고려해볼만하구요.
cpu의 가격차이를 전기요금으로 다 메꾸려면 몇년은 써야할겁니다.
대부분 어중간하네요
게임만보면 암드로 가야하는데 작업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