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 5억 -> 5천
실거래 50억 -> 5억
누진도 좋지만 일단 구간별로 올려붙이기 막으려면
10억 미만 집들도 강하게 보유세매겨야 집값 잡힙니다
고가 주택만 잡는다고 다가 아니죠
주택으로 돈 1원 벌려고 했다간 2원 잃는다는덜 보여줘야
집값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보면 5억 집이 서민이라고 하는데
전국으로 보면 그정도도 압도적 부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얘기합니다. 부동산으로 세금 많이 내는게
소원이라고. 그 말의 반만 믿는다 하더라도 방향은 정해졌습니다.
억울하면 집팔고 다른데 가야죠.
얼마 안남았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ㅋㅋ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99363CLIEN
요즘 초딩한테 물어봐도 그렇게 생각을 안할 것 같은데...
아니면 집사면 바로 구속..
확실히 잡히겠네요.
미국도 2.5% 까지 최대치에요.
수도권쪽은 경기도 외곽도 5억이 기본 분양가죠 5억이 서민집 기준이 되고 있는게 맞습니다
프레임 짜려고 올린 글인게 티나네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도
열심히 샌드백 두드리는 분들도.. 뭐.. ㅋㅋㅋㅋ
통계도 안보고 소설을 쓰네요
신용 사회같은거 다 무시해버리고 혼자서 수렵시대 원시시대를 사는 마인드네요 ㅋ
우리나라 가구 평균 순자산이 5억.
소득은 7천500만원.
중위 순자산은 2.5억 이고요.
소득은 5500만원이고요.
내가 못 번다고 남도 못 버는건 아니더라고요.
글 쓰신 분은 월급으로 모으기는 어려운 금액이라는 얘기 같습니다. 년 2천만원 모으는 게 사실 힘들어요. 10년안에 월급 모아서 5억 만드려면 최소 연봉 2억은 넘어야 할 겁니다. (저희 집은 맞벌이로 년소득 2억 넘어도 연 5천을 못 모아요. 집사는 거 포기입니다.)
의견은 다양할 수 있지만 좀 상식적인 글을 올리면 좋겠습니다. 누가 보유세를 연 10%로 매기나요?
호박 고구마...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에휴...
일본 토쿄는 1.7인데 그냥 크게 2.0으로 잡는다면
50년이면 아파트 산금액이 완전히 이자로 나가게 되죠.(물론 과세표준이 어떻게 잡히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투자가 아니라 자동차처럼 감가삼각이 되는거라 해외 다른나라는 주택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집값이 오르면 세금이 높아져서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전세가 줄어들고 월세가 폭등할것이고
집값은 내려가는 효과가 있을거에요.
또한 집값 변동폭이 심할것으로 당분간은 전세가 재산 지키는것에 가장 유리하겠지만 이렇게 가기까지 사람들의 반대가 커질것이기 때문에 성공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성공하면 열심히 일해서 집살 수 있고 반대로 자동차같이 사놓으면 점점 가치가 떨어질 거에요.
불꽃남자라 칭해드리고 싶네요.
반대의 이야기를 하시는거 같은데...
단기보유할수록 세금을 높게 맥이고
장기보휴할수록 거주용임이 입증되니 세금을 낮추고.... 이게 맞지 않나요?
부자들에게 장기보유의 사유로 세금을 절세해주면 안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