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체코 원전 첫삽도 뜨기전에…한수원 "공사비 1조 깎자" | 중앙일보
이를 두고 한수원 측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해야 할 비용 때문에 국내 협력 업체에 부담을 전가하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한수원과 한국전력은 지난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기술 지식재산권 협상을 마쳤다. 여기엔 한국은 원전 1기를 수출할 때마다 1조원가량의 물품·용역 구매 계약 및 로열티를 제공하고, 북미·유럽 등 독자 진출을 포기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시공사 측과 상호 호혜적인 관점에서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굥썩렬이요...

다 망해가는 회사인데
알아서 천사같은 계약을 해주고, 돈도 주고.
이런 계약인데 과연 리베이트가 없을까?
윤서방파에게 안나눠줘도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