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불법 촬영·성희롱 논란’ 자유대학 대표, 정통망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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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과 성희롱 논란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극우단체 자유대학의 박준영 대표가 고발을 당했다.
단체 대화방에서 오간
성희롱성 발언 등을 방치한 혐의다.
23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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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공익적 목적으로
대화 내용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자유대학 구성원들의
단체 대화방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PC방에서 게임하는 여자 앉아있는 자세가 좋다”
“사진 찍어봐라”
“몰카 ㄱ”
“도촬 ㄱ” 등
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및 불법촬영을 지칭하는 대화와 사진이 담겼다.
이 대화가 오간
단체 대화방은
메신저 앱 ‘시그널’에 개설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그널은
이미지와 영상이 24시간 후 자동 삭제되고,
메시지와 통화 내용도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 등
강력한 비밀 유지 기능으로 유명하다.
김 최고위원의
‘폭로’는
극우 진영 내부 분열과 맞물려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약화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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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매신저앱...이라는...요..?
이제 겨우 재래식 언론이 다루는군요.
민주당만큼 다룰지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