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으면 신고당해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리박스쿨 장학생 같은 글에 다양한 의견이 많아서 좋다는 댓글이 달리고 거기에 빈댓글이 아니라 좋아요가 십여개 넘개 있고... 티키타카가 메시, 사비, 인혜 바르샤 수준 부디 클리앙이 굳건하길 바랍니다.
본인 씅에 안맞으면 리박스쿨입니까?
최근 사건에서 '리박스쿨'이라는 말이, 원래 리박스쿨 외에 + 구 민주당 헤게모니와 달라진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특정 커뮤니티에서 쓰고 있다는 것을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클리앙 사이트에서 오히려 민주당에 친화적인 사람들이 모여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과는 다른 방향을 불편해 하는 뉘앙스를 뻔히 풍기는 이글에 제 의견 정도는 피력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박제글 써주셔서 어떤 논란글 이력이 있는지 쉽게 확인하게 해주셨던 분들이 안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