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늘 그렇듯 정확한건 아니고 대충 입니다.
이미지는 나무위키에서 가져왔는데, 제가 기억하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이라크: 아시리아인데 진한 녹색으로 기억합니다.

이라크: 다음은 바빌로니아의 시대입니다.

이란: 그다음이 페르시아 입니다. 위키에서는 아케메네스 왕조라고 하네요.

아래 두 그림이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입니다. 주변에 친척 이민족들이 있는데, 이스라엘이 전성기일때 영향력을 행사했지 않나 싶습니다만, 아마 두 왕국이 멸망하고 페르시아 끌려갔다가 복귀해서도 한참 후에, 아마 구약과 신약 사이 시대에서 주변 이민족들을 복속시켰다고 어디선가 본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이민족으로 여김). 즉 그들의 통합 대상으로서의 천하는 최대치가 이정도였을겁니다. 인식하는 대상으로서의 천하는 이집트, 팔레스타인, 이라크, 이란, 로마/그리스 였을겁니다.
지금 가자 지구(?)인 필리스티아 지역은 가장 전통적인 원수였을겁니다.


위에 언급한 구약과 신약 사이 입니다. 하스몬 왕조이고, 멸망 후 로마의 지배를 받습니다.
고대 국가로서 이스라엘의 최후는 로마의 반란 진압이었습니다(유대-로마 전쟁, 예루살렘 파괴, 마사다 요새 공방전). 이후로 디아스포라?를 하게 됩니다.

독일에서 실패
두번이나 기회를 줬었군요...하...
시온주의자들은 결국 어떻게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겠지만....
모두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대별 계승국가입니다.
한반도 안에서 고조선, 고구려,고려,조선.. 이어져 오듯요.
페르시아 제국의 직계승자가 이란입니다.
이런 근본 강한 나라를 얕잡아 보고 덤빈 트럼프는
큰 실수를 한 겁니다.
분쟁 지역들은 성서시대나 지금이나 늘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