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경제강국인지는 모르겠지만 힘은 없죠. 이스라엘은 자기들 숙원을 이룰 힘을 미국에 비축해둔거고. 힘이 곧 법이고 숙원을 풀어줄 유일한 것이라 믿었기 때문에 미국, 물론 프랑스, 영국..등등 이스라엘을 후원하는 나라들은 많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이스라엘만 존재하는 건 분명 아니죠. 이스라엘이 넘어서는 안될 마지막 선, 그 마지노선을 넘게되면 그들이 믿는 구약성경 내용처럼 오히려 그들이 당하는 차례가 오게 될겁니다. 근데 안타까운(?)건 그걸 세상사람들이나 성경에서는 마지막전쟁이라고 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종말전쟁은 누가 이기고 지는 전쟁이 아니라 말그대로 인류의 종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되는겁니다. 그 시작의 불을 댕긴 것이 이스라엘이고 앞으로도 계속 밀어붙이려고 할겁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막아야하는데 그게 쉽지않은 형국이 바로 지금시대죠.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그저 지켜볼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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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굴드
IP 182.♡.22.174
03-24
2026-03-24 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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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1000님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미국이나 서방의 복음주의 광신자들이, 이 전쟁을, 세상의 종말을 앞당겨 신의 임재를 부르는 성전의 일종으로 보고 있다는 게 한숨 나오는 일입니다. 심지어 고위공직에 있는 근본주의자들 중에도 이런 미친 생각을 내비치는 인간들도 있던데요. 터커 칼슨 류의 고립주의자들은 학을 떼고 있지만...
문희준런스투락
IP 211.♡.189.58
03-23
2026-03-23 23: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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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비해서 소박하군요.
아라미스
IP 211.♡.4.76
03-23
2026-03-23 2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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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가 만주 이주설도 있던걸로 들었는데 진짜 만주에 둥지틀었으면 어마어마했겠다 싶네요
우정인건가
IP 175.♡.92.45
03-23
2026-03-23 2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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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복에 비하면 소박하네요
백수한량
IP 61.♡.120.78
03-23
2026-03-23 2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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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레벤스라움 같은 소리를 하네요 ㅋㅋ
두리누루
IP 211.♡.53.179
03-23
2026-03-23 2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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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모세가 홍해에 쫙 기적을 일으키고 다같이 행군하는 그런거 지금하는거죠
기적인지 집단 자살인지 집단 싸이코인지 저는 믿음이 부족해서...판단이 잘안서네요
두리누루
IP 211.♡.53.179
03-23
2026-03-23 23: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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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언론들이 유태계라고합니다 조중동 같이 머시기는 아니지만 그만한 권력이 있는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가 유태계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태계 목소리가 큰 동네언론이고..
올데포
IP 122.♡.208.47
03-24
2026-03-24 07: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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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은 언론 금융 등에 의해 유태인이 실질 지배하는 나라군요… 이스라엘의 꼭두각시 미국…
세이렌의노래
IP 59.♡.96.224
03-23
2026-03-23 2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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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니즘의 끝은 히틀러 군요.
원펀치옥수수
IP 125.♡.8.249
03-24
2026-03-24 0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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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유대인이 탄압받고, 쫓겨다녔는지에 대해 생각이 들게 됩니다.
무암아사인
IP 116.♡.192.194
03-24
2026-03-24 0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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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홍해를 왜 갈라서 건너갔는지 부터가 틑렸군요..?!?!?!
알레그로
IP 73.♡.179.7
03-24
2026-03-24 01: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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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잡스러운 옛날 이야기 책들고 그게 내 권리다라고 주장하는게 들어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이슬람도 아브라함의 후손들의 종교 아닌가요? 이슬람에서 아브라함(아랍어: 이브라힘)은 우상숭배를 배격하고 유일신 신앙을 확립한 최초의 무슬림이자 중요 선지자로 간주됩니다. 성경과 달리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통해 신앙의 계보를 이었다고 보며,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메카의 카바 신전을 재건한 믿음의 조상으로 높이 숭상받습니다.
aWAKe
IP 210.♡.41.89
03-24
2026-03-24 08: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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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로 끌려가서 일했던 지역도 포함이 되는건가요?
암유어파더
IP 222.♡.178.251
03-24
2026-03-24 0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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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38선도 아니고 쿠웨이트에서 사우디까지 일자로 이어지는게 참 웃기네요 뭐 다 지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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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유대인들은 그냥...종교만 저 당시 유대교를 그대로 믿고 아직도 오지않는 메시아만 하염없이 기다리는거죠
이스라엘은 자기들 숙원을 이룰 힘을 미국에 비축해둔거고.
힘이 곧 법이고 숙원을 풀어줄 유일한 것이라 믿었기 때문에 미국, 물론 프랑스, 영국..등등 이스라엘을 후원하는 나라들은 많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이스라엘만 존재하는 건 분명 아니죠.
이스라엘이 넘어서는 안될 마지막 선, 그 마지노선을 넘게되면 그들이 믿는 구약성경 내용처럼 오히려 그들이 당하는 차례가 오게 될겁니다.
근데 안타까운(?)건 그걸 세상사람들이나 성경에서는 마지막전쟁이라고 합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종말전쟁은 누가 이기고 지는 전쟁이 아니라 말그대로 인류의 종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되는겁니다.
그 시작의 불을 댕긴 것이 이스라엘이고 앞으로도 계속 밀어붙이려고 할겁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막아야하는데 그게 쉽지않은 형국이 바로 지금시대죠.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그저 지켜볼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미국이나 서방의 복음주의 광신자들이, 이 전쟁을, 세상의 종말을 앞당겨 신의 임재를 부르는 성전의 일종으로 보고 있다는 게 한숨 나오는 일입니다. 심지어 고위공직에 있는 근본주의자들 중에도 이런 미친 생각을 내비치는 인간들도 있던데요. 터커 칼슨 류의 고립주의자들은 학을 떼고 있지만...
진짜 만주에 둥지틀었으면 어마어마했겠다 싶네요
기적인지 집단 자살인지 집단 싸이코인지
저는 믿음이 부족해서...판단이 잘안서네요
조중동 같이 머시기는 아니지만 그만한 권력이 있는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가 유태계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태계 목소리가 큰 동네언론이고..
틑렸군요..?!?!?!
이슬람에서 아브라함(아랍어: 이브라힘)은 우상숭배를 배격하고 유일신 신앙을 확립한 최초의 무슬림이자 중요 선지자로 간주됩니다. 성경과 달리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통해 신앙의 계보를 이었다고 보며,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메카의 카바 신전을 재건한 믿음의 조상으로 높이 숭상받습니다.
뭐 다 지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