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에 웃는 러시아 "유럽 순서는 맨 마지막"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러시아에서 자국산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 유럽이 가장 후순위라는 언급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러시아와 베트남의 에너지 협정 체결 전망을 다룬 언론 보도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유럽연합(EU)은 대기열 맨 끝에 있다"고 썼다.
유가 상승에 웃는 러시아 "유럽 순서는 맨 마지막"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러시아에서 자국산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 유럽이 가장 후순위라는 언급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러시아와 베트남의 에너지 협정 체결 전망을 다룬 언론 보도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유럽연합(EU)은 대기열 맨 끝에 있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