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스라엘의 방공역량이 1달전보다 떨어진것은 사실이고, 최중요 핵시설근처도 뚫리기 일보직전이라 보입니다.
탄약 재보급 요청을 했다는 소식도 있었고 국방부 누군가가 워싱턴DC에 왔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이란의 반격 혹은 보복은 대칭적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핵시설을 공격하니 이란도 핵시설을 노리고, 가스를 노리면 가스를 노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핵시설의 방어가 뚫리는건 이스라엘에겐 치명적이고 당연히 미국에게 SOS를 칠 일이라 보입니다.
작년 미드나잇해머작전의 예를 봤을때 미국은 이스라엘의 위기에 반응을 하는듯합니다.
지금 아무리 공격을 해도 크게 상황이 나아질게 없다면 차라리 준비나 재보급을 해둘 필요가 있는게 아닌가 해서 이번 5일 휴전을 한게 아닌가 합니다.
5일이면 어느정도 재보급을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고, 미국에서도 이런저런 작전계획을 검토 준비할 시간이기에 말입니다.
그간 이스라엘에 어떤 물건들이 가는지, 미 지상병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본다면 이번주말쯤의 상황이 어떨지 예상이 될듯 합니다.
하필이면 5일후인지라 금요일이 마지막날입니다.
재공격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시간으로 금요일 동부 오후 3시나 4시 이후에 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트럼프가 대규모 공세를 벌인다면 현재까진 늘 주말 금융시장이 휴장일때 였을때를 생각해보면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핵시설이 뚫리는건 이스라엘 입장에서도 문제고 미국도 달갑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번에 피해사실을 공개하는거 보면 뭔가 얻고자 하는게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