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륀지님 조지아(영어: Georgia), 그루지야(러시아어: Грузия), 또는 현지어로 사카르트벨로(조지아어: საქართველო 이 소리의 정보[sɑkʰɑrtʰvɛlɔ] (도움말·정보))는 캅카스 지역에 위치한 동유럽 국가이다.[5][6][7] 면적은 7만 7000 km2이며, 조지아의 인구는 2022년 추계로 368만 8647명이다. 그리고 조지아의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튀르키예와 아르메니아, 남동쪽은 아제르바이잔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조지아의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망고주스바나나님 나토 가입이랑 유럽은 관계없습니다. 나토를 주도하는게 유럽이 아닌 미국인데요. 터키의 영토의 대부분은 아시아이고 역사적으로도 아시아입니다. 로마시대 부터 부르던 아시아 속주가 터키이고, 아나톨리아 반도가 소아시아입니다. 터키의 수도인 이스탄불이 유럽대륙에 있을 뿐. 러시아도 아시아에 땅이 더 많지만 인구는 대부분 유럽대륙에 사는데 터키는 그게 아니죠.
richter8
IP 147.♡.255.92
03-23
2026-03-23 2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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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tondor님 유럽이 아니라고 할 근거도 없죠. 지리적으로 걸쳐있기도 하고, 문화/정치적으로 유럽과 가깝기도 하고요. 그래서 유라시아 국가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거고요. 저는 그냥 축구 기준으로 유럽이라 봅니다ㅋ 그리고 터키 수도는 앙카라입니다 ㅎㅎ
제약사항이없어서 비자런하면 무제한이긴하지만요
조지아가 유럽인가용??
튀르키예도 유럽으로 안 쳐주는데..(국토의 매우 일부가 유럽대륙에 걸쳐있긴 합니다만)
라고 위키백과가 알려주네요.^^
튀르키예 유럽으로 안쳐주나여??
터키의 영토의 대부분은 아시아이고 역사적으로도 아시아입니다. 로마시대 부터 부르던 아시아 속주가 터키이고, 아나톨리아 반도가 소아시아입니다. 터키의 수도인 이스탄불이 유럽대륙에 있을 뿐. 러시아도 아시아에 땅이 더 많지만 인구는 대부분 유럽대륙에 사는데 터키는 그게 아니죠.
유럽이 아니라고 할 근거도 없죠. 지리적으로 걸쳐있기도 하고, 문화/정치적으로 유럽과 가깝기도 하고요. 그래서 유라시아 국가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거고요. 저는 그냥 축구 기준으로 유럽이라 봅니다ㅋ
그리고 터키 수도는 앙카라입니다 ㅎㅎ
애매하다는덴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