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까지 진짜 일촉즉발인 것 같습니다.
핵폭탄의 직접 피해가 지구 전체를 덮지는 못할테니 뭐 지방 인구 적은 촌동네나 산 위나 이런 곳은 직접 피해는 없을지 모르겠지만
방사능 낙진은 바람을 타고 수천km까지도 퍼지고, 그게 떨어진 식물이나 동물, 강, 바다 등에서 나오는 모든 음식은 피폭됩니다.
결국 먹을 게 없어지고, 죽음 중 가장 잔인한 죽음인 아사를 인류가 하게 되겠죠.
진짜로 돈 많은 부자들은 핵벙커를 짓거나 계약해서 바로 거기로 피신하면 수 년 이상 생존할 수 있겠지만, 그 정도 부호가 아니면 어림도 없을 겁니다.
이렇게 된거 그냥 오늘밤에 남은 재산 다 탕진해버리는것으로?... (?) ㅋㅋㅋㅋ
1980년대 소련붕괴전에는 맨날 제 3차대전 핵전쟁 위기에
"그날이 오면" 같은 핵전쟁 드라마에 1999년 휴거에
1986년에는 체르노빌 터지고 한국까지 진짜 방사능 낙진 오고 그랬는걸요.
나라에서 방사능 낙진에 대한 주의도 경고 안해줘서
전국민들이 다들 비 맞고 수도물도 먹고 그랬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