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 일어나고 선조가 평양으로 도망가는 신이 현재 진행중인데 저때의 한양 백성들은 어떤 심정이었을지... 그래 놓고도 천수를 누리고 가셨다는 선조... 그런데 오프닝OST는 지금 들어도 가슴뛰게 만드네요...
그래도 잡히는것보다는 낫지 않았나 하고 인조를 생각하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