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반대 사임' 켄트 전 美대테러센터장 "지상군 투입은 재앙될 것"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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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미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전쟁에
다음 세대를
보내 희생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켄트 전 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으로 분류됐지만,
이란과의 전면전을 반대하면서
사임해 주목받은 인물입니다.
그는 그린베레
(미국 육군 특수작전부대원)로 장기 복무하면서
11차례 실전에 배치됐고,
미 중앙정보국(CIA) 소속
특수작전
요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켄트 전 소장의
부인은
미 해군에서
암호분석가로 복무하던 중
2019년 시리아에서
자살폭탄 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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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군 투입은 재앙, 이란에 인질 주는셈”…사임 美대테러센터 수장 경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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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반대 사직' 美 대테러수장 "지상군 투입, 인질 넘겨주는 것"
3시간전
WP)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경우
"지상군 투입은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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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전 소장은
이란의
핵심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
점령 구상과 관련해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퍼부을 수 있는 섬에
미군을 보내는 것은
인질을 넘겨주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실제
검토 중인
군사 옵션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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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애국자....
덕분에....
미군들이....
사지에....
제발로...들어간다..는요..??
예상반응..??:....
군사작전....
베테랑...
그린베레가...뭘...알아...??
똑똑한....또람프는....는...
미국만....생각하는....참...애국자라는..요..??
애국자의...계획과...
주장은...항상...옳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