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4676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도시철도 무임수송 제도 관련 “노인복지법을 정부·국회에서 만들고 그 부담을 고스란히 지방정부가 가져가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제가 국회에서 많이 이야기하고 알고 있는 사안”이라며 “서울시만 해도 한 해 5000억원가량의 손실이 발생하고, 누적되고 있다. 지방 사무라는 이유로 지금 (재정) 지원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기초연금 개선 필요성도 제기되는 것처럼 결국 노인 법정 연령 상향 여부와 중앙정부 지원, (지방자치단체의) 자구적 노력과 소비자 부담 등이 패키지로 타협돼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적극 지지합니다!!!
돈내고 타는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해야하는데 지금 그렇지가 못하죠.
를 생각해 봐야죠.
법사위 토왜당에 넘겨준 장본인 답게 지선앞두고 때에 맞지 않는
말을 뱉는군요.
사람 안변하나 봅니다.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있고, 장관이 되면 살펴보겠다" 정도로
끝내야죠.
10조 뭐 그러던데요 5000억이면.
그 공약 민주당에서 조금하면 다 해결 될듯합니다.
다른 지방은 지하철 탈 일이 별로 없어서...
차라리 전국 바우처로 바꾸고 특정시간대는 평소운임대로 받고 여유시간대는 할인해주는게 좋아보입니다
특히 지방 거주 어르신들이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었던 경우라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굳이 일을 크게 벌릴 필요 없다는 생각입니다.
개개인이 과잉 되게 사용하지 않게 하려면,
횟수와 금액 제한만 두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