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전쟁으로 소련이 박살났고,
우러전쟁으로 중국이 확실한 NO2 임을 확인했는데
이번엔 이,미전쟁으로 미국이 세계경찰국의 지위를 확실하게 내려 놓겠네요.
중국은 아프간의 미국처럼 어떻게든 미국이 수렁에 빠지길 원할테고
정보자산을 이란과 공유하겠죠.
중국입장에선 그동안 무역,군사력에서 압도적(?)인 열세란 두려움으로
미국에 수세적 태도를 취했는데.
이번 전쟁으로 3가지는 얻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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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럼프의 동맹에 대한 압박과 멸시로 세계인들이
미국보단 중국이 너 나은가,? 라는 질문을 하게 한것 자체가
가장 커다란 성과이고.
2)이번에 이란과 사실상 군사적 동맹관계로 불가침영역에 가까운
호르무즈에 대해 이란을 통해 통제권 행사를 할수있다는 전례를
만든것도 큰 수확 입니다. 확실한 목줄을 확인한 셈이죠.
3) 마지막으론 제3세계의 중국에 대한 접근권이 커진거죠.
스위프트와 페트로 달러를 통해 세계경제를 거머쥐었는데
트럼프의 개짓으로 브릭스를 비롯해 제3세계 또는 중립노선의 국가들이
미국에 대해 친미노선을 가지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대체 결제망에 대한 수요가 차츰 늘어 나겠죠.
그게 브릭스 통화건, 브릭스 CBDC가 되었건, 중국을 중심으로 금본위 비슷하게만
만들어 줘도 동기는 충분 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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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뤄지든, 일부가 이뤄지든
몇년안에 중국은 확실한 2강으로 올라설 것 같고,
이틈에 인도나 브라질도 부상해서 2050년 쯤엔 다극화 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지역강국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핵도 어떻게든 보유하게 될거고요.
제국도 허망하게 힘을 잃어가네요.
적어도 200년은 가는게 제국인데 뭐 150년 갔으면
갈때 되긴 했죠.
미장에 파묻은 내 노후만 걱정 될뿐.
누가 되었건 복구의 시작은
이스라엘을 오체분시 하는것 부터 해야죠.
뭐 사실 역사적으로 강한 군사력만 있어도
친하게 지냈습니다.
계속 현명한 지도자를 배출해야 되죠.
석유=달러 이 공식을 거부할 핑계거리를
트럼프의 미국이 자꾸 만들어주고 있어요.
이란은 확실하게 친중노선 확인했고, 미중 갈증시 무슨 핑계를 대건 호르무즈에 대한 위협을 할 겁니다.
이란은 중국에서 사야할 게 많거든요. 달러든, 위안화든 상관이 없구요.
전쟁이 어떻게든 마무리된 후에도
이란이 계속 위안화도 받아주면 예전처럼 미국이 제재할 수단이 제한됩니다.
주변 산유국들도 위안화 받으면 더 얹어줄께 해버리면
눈치보다가 넘어가는거죠.
어여 정신차려라
팔란티어를 비롯한 AI전장통합 환경을 과신 했겠죠.
주식 보초병 한주 사둔게 떡상하니 그거믿고
전재산 올인하다 ㅡ50% 처맞은꼴
중국 국민소득이 3만 돌파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만 나라의 발전과는 다르게 단독으로 핵이나 AI를 무기로 휘두르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에 철저하게 견제를 해야하는건 맞습니다.
이 쯤되면 미국 말아먹으려고 대통령된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