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아니면 다 되고, 개발은 더 좋고(요새 일반인들도 바이브 코딩 하니깐), 금융 같은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거의 되고. hwp 써야 하면 한컴 사이트 무료 이용하고. 괜찮은 것 같은데, 그래도 혹시 헐값에 맥 처분 하시려면 쪽지 주세요 ㅋ.
노캐쉬
IP 118.♡.12.182
03-23
2026-03-23 18:23:30
·
설마 게임하려고 맥을 구하시는 분은 없겠죠?(로블럭스나 마인크는 됩니다.) 저는 대학때부터 맥을 써서 익숙하고 우리 아들녀석도 맥북 에어로 로블럭스하고 그걸 저장해서 영상 편집까지 합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에게 권하지는 않아요. 처음부터 쓰면 모를까 윈도우에 익숙한 분들은 안드로이드 쓰다 아이폰 처음 쓰는 느낌보다 더할 겁니다.
@산들바람12님 애초에 ui/ux에 대한 철학이 조금 달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아마 맥 파인더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대부분이 바탕화면은 아이콘 없이 깔끔하게 유지하고, 모든 창을 풀스크린으로 모니터에 꽉 채워 쓰고, 앱 전환은 알트탭에 훨씬 익숙하실건데요.. 맥에서도 커맨드탭이 되긴 하지만 맥에서는 사용성이 조금 달라서 윈도우처럼 풀스크린+커맨드탭을 쓰면 미묘하게 불편할겁니다. 해결 방법은 창모드+미션컨트롤 입니다.....
맥은 드래그&드롭을 정말 좋아하는 ui라 파인더 창을 경로별로 여러개 열고 쓰는게 더 편하구요, 파인더 창을 띄울 수 없는 경우엔 바탕화면(데스크탑)을 임시/중간 경유지로 써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윈도우를 전체화면으로 쓰면 데스크탑에 파일을 떨구기가 힘들어지니 창모드로 쓰거나 '데스크탑 보기'를 단축키나 제스쳐, 마우스 추가버튼, 핫코너에 할당해놓으면 편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맥을 오래 사용한 사람들 데스크탑을 보면 진짜 복잡하고 어지럽고 더러울 확률이 높습니다ㅎㅎ)
단적인 예로, macos에서 파일 복붙 기능이 생긴지 얼마 안됐습니다. 윈도우 탐색기에선 A경로에서 파일을 복사해놓고 트리 구조로 B 경로로 이동해서 붙여넣기하는게 당연한거지만, 맥에서는 위에서 말씀드린거처럼 A 경로 파인더 창, B 경로 파인더 창을 양쪽에 하나씩 띄워놓고 드래그&드롭하는 방식이 기본이었거든요.
결과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파인더 윈도우까지 여기저기 윈도우가 많이 떠있어서 복잡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래서 '미션컨트롤(익스포제+스페이스)'을 적극 사용해야 합니다. 역시 단축키(핫코너, 마우스 추가버튼, 트랙패드 제스쳐)에 할당해놓으면 좋습니다. 가상 데스크탑을 여러개 만들어서 각각의 데스크탑마다 용도나 기능별로 프로그램들을 분류해놓고 이동하면서 쓰면 창이 많아도 그리 복잡하지도 않구요, 그런 사용방식에 완전히 적응하고나면... 오히려 윈도우보다 훨씬 효율이 잘나오고 작업하기도 편해질겁니다.
여튼 맥을 윈도우처럼 쓰려고 하면 절대 편해지지 않습니다. 당연히 그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구요ㅎㅎ
g4 시절부터 맥을 쓰고 있는데, 윈도우 때문에 서브pc가 항상 있었고.. 인텔 이후론 vm이 있었는데요... 아이폰 점유율이 살살 올라가면서 혹은 애플실리콘 들어서 가상머신은 물론이고 윈도 컴퓨터도 없이 쓰고 있습니다. 게임을 안해서 그런가 딱히 불편한건 모르겠네요....
언젠가 배워서 써야지 써야지 했던게 아직까지 총 20시간이 안되네요 ㅋㅋ
LED 모니터 색표현력도 정확하구요.
패드는 도통 바꿀 수 있는게 없으니 한계가 있더군요..
근데 일반 윈트북 비싼거 사느니 맥북이 애플생태계에서 여러모로 편해서 다시 샀어요
게임 많이 한다: 윈도
사진, 그래픽, 동영상 작업 주로 한다 : 맥, 윈도 다 가능한데, 맥 추천
윈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외 다른 모든 개발: 맥
인터넷 서핑, 영상 감상: 둘 다 상관없음
글쓰는 직업/글 많이 읽는 직업: 맥
일반 사무직이신분이 맥 구매하는건 자살행위죠. ㅎㅎ
개발도 게임 개발이라면 윈도 추천이죠
특히 언리얼이면..
하루 종일 한영키 먹게 하느라 개고생하고 있자니 짜증만 밀려 올라오는..
ms오피스도 웹으로 다 되고 한글도 마찬가지구요. 안정성이나 조용한것. 그리고 색감은 맥이 월등하더군요.
동영상 감상역시 맥이 승입니다.
이거는 어떻게 해결책이 없을까요? 윈도우 쓸때는 아무데나 막 넣은것 같은데
맥쓰면서는 머릿속에 인덱싱 하고 파일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맥에서도 커맨드탭이 되긴 하지만 맥에서는 사용성이 조금 달라서 윈도우처럼 풀스크린+커맨드탭을 쓰면 미묘하게 불편할겁니다. 해결 방법은 창모드+미션컨트롤 입니다.....
맥은 드래그&드롭을 정말 좋아하는 ui라 파인더 창을 경로별로 여러개 열고 쓰는게 더 편하구요, 파인더 창을 띄울 수 없는 경우엔 바탕화면(데스크탑)을 임시/중간 경유지로 써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윈도우를 전체화면으로 쓰면 데스크탑에 파일을 떨구기가 힘들어지니 창모드로 쓰거나 '데스크탑 보기'를 단축키나 제스쳐, 마우스 추가버튼, 핫코너에 할당해놓으면 편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맥을 오래 사용한 사람들 데스크탑을 보면 진짜 복잡하고 어지럽고 더러울 확률이 높습니다ㅎㅎ)
단적인 예로, macos에서 파일 복붙 기능이 생긴지 얼마 안됐습니다. 윈도우 탐색기에선 A경로에서 파일을 복사해놓고 트리 구조로 B 경로로 이동해서 붙여넣기하는게 당연한거지만, 맥에서는 위에서 말씀드린거처럼 A 경로 파인더 창, B 경로 파인더 창을 양쪽에 하나씩 띄워놓고 드래그&드롭하는 방식이 기본이었거든요.
결과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파인더 윈도우까지 여기저기 윈도우가 많이 떠있어서 복잡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래서 '미션컨트롤(익스포제+스페이스)'을 적극 사용해야 합니다. 역시 단축키(핫코너, 마우스 추가버튼, 트랙패드 제스쳐)에 할당해놓으면 좋습니다.
가상 데스크탑을 여러개 만들어서 각각의 데스크탑마다 용도나 기능별로 프로그램들을 분류해놓고 이동하면서 쓰면 창이 많아도 그리 복잡하지도 않구요, 그런 사용방식에 완전히 적응하고나면... 오히려 윈도우보다 훨씬 효율이 잘나오고 작업하기도 편해질겁니다.
여튼 맥을 윈도우처럼 쓰려고 하면 절대 편해지지 않습니다. 당연히 그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구요ㅎㅎ
맥이 아닌 쪽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맥은 예쁘기라도 하지.....)
(특히 주로 공공기관 관련.....)
이것저것 다 가능한 것처럼 설명해 놓고 사실은 거의 불가능. 우회하고 돌고 돌아야 겨우 하나 가능.
왜 그런지 물어보면 "그렇게라도 하셨으면 된 거 아닌가요?" 이런 답변.
심지어 1년 후에 봐도 개선된 게 없습니다. 흑.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오네요
교육할인으로 구매 한거라서 맥북에어 팔면 50만원인데 교육할인은 74만원 이니까 이거는
업그레이드 면서 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하면서 구매 합니다
얼레벌레 맥만 단독으로 쓴지 어언 14년이 넘어갑니다
조립 pc랑 구형 윈도우 노트북도 하나 있긴한데
가끔 게임 할때만 ㅎ
사실 게임, 관공서 인증 요거만 빼면 저는 엄청난 만족입니다.
벌써 맥만 4대째
그 두개를 왔다갔다하며, 자료도 통합관리하고...그러면 시행착오를 겪어야한다는...
문명, 하데스, 다키스트 던전 등등 전부 실행이 잘 되니까요. 화면도 좋고..
4050은 맥을 만지고 놀 여유가 없네요. 참 맘에 들었는데 ㅎㅎ
디아블로 3 열심히했었네요.
그런데 윈도북도 영상관람하고 인터넷만...
서로 장단점이 있는정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