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폭파협박 '스와팅 마지막 주범' 10대 기소…대통령도 사칭 | 연합뉴스
KT 사옥과 서울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를 예고한 10대 고교생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김명옥 부장검사)는 23일 공중협박 등 혐의로 A(17)군을 구속 기소했다.
또 A군에게 범행을 교사한 혐의(공중협박방조·교사) 등으로 B(15)군을 불구속 기소했다.
삼성전자·카카오 등 대기업 폭파 협박 반복 10대 재판행 | 뉴시스
사칭용 개인정보 제공한 10대도 같이 기소
사회 생활 일찍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