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gil님 표현이 파시스트 수준이라 깜짝 놀랬습니다. 이러한 표현을 하는 것은 김어준 유시민을 욕보이는 수준이 아닌가요?
베타고
IP 106.♡.197.93
03-23
2026-03-23 2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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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노마인드님 저 표현을 떠나 뜬금 없이 왜 김어준 유시민이 욕을 먹나요? 누가 저 표현에 대해 김어준 유시민을 욕할까요? 돈노마인드님의 마음이 그러해서겠죠
뭐핀
IP 118.♡.6.215
03-23
2026-03-23 22: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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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gil님 너무 저급하시네요....
monimoni
IP 114.♡.149.78
03-23
2026-03-23 23: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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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gil님 댓글보고 허걱해서 2찍인가 했는데 김어준&문재인&조국 열성지지자시네요.....
Andamaze
IP 1.♡.23.184
03-23
2026-03-23 2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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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막을 수 없으니, 입을 찢어버리겠다라는 답변 아주 걸작입니다.
Vergil
IP 183.♡.74.158
03-24
2026-03-24 1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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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maze님 막을 가치도 없는 공해를 막긴 뭘 막아요. 언급할 가치도 없는 공해를 계속해서 퍼오는 작업세력 들으라고 한 이야기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정신병자로 모욕하는 인간에게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부정한 판사를 길거리에서 가죽을 벗겼다는 시삼세스 판사 이야기도 난리 부리시겠네요?
보수주의자
IP 218.♡.42.109
03-23
2026-03-23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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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편한걸 잘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일베도 좀 받아들여야 하겠네요. 무례를 다양성으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무례는 무례일 뿐입니다.
개나소나 박사... 하긴 석사보다는 나은가요? 무엇, 어떻게.. 에대한 구체적 내용은 없고 그냥 뭔가 대단한 무엇이다... 정도로 뭘 설명 할 수 있는지. 한개도 공감할 수 없네요. 대변할 인간이 이정도 밖에 없다는것도 얼마나 그 현상이 허접하고 부실한지 알 수 있는것이죠.
저는 함돈균 교수가 민주당에 제안한 민주당 진화 13가지 어젠다를 매우 지지합니다. 위에 댓글에 노무현 정신 관련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시는데, 노무현 팔이들에게 먹히는 것이 '병자 의식'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과 유시민을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노무현 전대통령 장례위원장을 맡아서 한 일이 유족들이 정한 장지를 무시하고 묫자리를 물이 흐르는 곳으로 변경하고 친일파 건축가에게 묘를 설계하게 해서 철판을 덮고 그 위에 바위를 얹었으며 산에서 내려오는 기맥이 닿지 않도록 철벽을 둘렀습니다. 정말 사람이라면 비운으로 간 친구(?)의 묫자리를 이렇게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혹자는 이명박 정권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장례위원장이 국가유산 등록을 받아들이기 까지 해서 이장도 못하게 했다는 점에서 누가 주도했는지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노무현 정신은 '조직된 시민의 힘'이란 말에서 명확합니다. 절차적 민주주의입니다. 문조털래유는 지금도 절차적 민주주의를 짓밟고 자신들의 권력을 되찾아오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함돈균 교수의 문학비평가로서의 깊이와 성찰은 정말 새로운 시대의 스승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부디 문조털래유 지지자들께서는 인생을 낭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센세이안
IP 211.♡.117.102
03-23
2026-03-23 19: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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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노마인드님 저는 한국사회가 두가지 아버지 살해에 관한 트라우마에 빠져있고, 이것을 극복해야 된다는 논조가 인상적이드라고요.
쌍쑤니
IP 121.♡.21.96
03-23
2026-03-23 19: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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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노마인드님 비운으로 간 친구 이야기 하는거 보니 세월호 교통사고, 시체팔이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노무현 사망은 미완의 개혁과제를 상징합니다. 지금 한참 진행중입니다. 지지자들의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폄훼하지 마세요.
별마로2
IP 180.♡.10.107
03-23
2026-03-23 18: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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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장은 좋은일이고 노력해야될 일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기존 당원들을 병자 취급하는것이 옳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니들 외연확장 안할거야?" "외연확장이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는거 몰라" "외연확장 반대하는걸 보니 반명이네" 정치에는 외연확장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외연확장이라는 말로 모든걸 덮고 병자 취급하고 반명취급하는 세력들을 당원들은 알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소통의 시대에 우리는 사실을 확인하고 누가더 설득력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접할수 있습니다. 레거시언론, 무슨 교수의 칼럼등에 휘둘리는 시대는 종말을 맞았습니다. 정보만 주어지면 사실관계를 파악할 능력은 대중에게 충분히 있습니다. 더 노력하셔야 설득하실수 있습니다. 화이팅!
별마로2
IP 180.♡.10.107
03-23
2026-03-23 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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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이트에(https://www.p-um.net/home) "All Koreans are refugees like animals" 문구가 눈에 띄는데 직역하면 모든 한국인은 동물같은 난민이다" 대체 무슨뜻일까요?
이렇게 과격한 표현 괜찮을까요?
너무 저급하시네요....
무례를 다양성으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무례는 무례일 뿐입니다.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6089.html
거창한 수사를 붙이고 싶으면
중심 잡고, 정확히 뭘 하고 싶은지부터 정하고
선언문 비슷한거라도 돌리고
무슨 정신이라고 해보는게 순서겠네요.
뭘 하겠다는건지 알아야 비판이라도 하죠.
니들은 다 구(Old)야 그러니까 짜져 빼~~액!
저는 이런 소음밖에 못들었어요.
이과라 그런가 이런글 정말...
사회 역시 마찬가지지요.
민주당의 근간을 담당하고 있는 노무현대통령을 욕보이면서 민주당을 논한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주당 지지자로서 모욕을 당하는 기분인겁니다.
지난 시대는 이념과잉이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집행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죠.
이재명에게 열광하는 것은 집행할 능력이 있어서이지, 몰가치해서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초장에 얼마나 노동자의 목숨을 보호하라고 강조했는지 잊으셨는지???)
글고 가능하면 내용을 보려고 하는데, 그 정도가 일베수준의 표현으로 넘어가면 그건 그냥 무시하는게 맞습니다.
뭔 이야길 하나 궁금해서 영상들 찾아봤는데 초기 본인 채널에서 했던 방송에서는 표현이 온건했었다가
점점 더 표현이 쎄져서 경계를 좀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함돈균이라는 인물의 이력이나 과거 정치성향 같은게 전부 파묘가 되었으니
인물에 대한 의심 같은건 없지만 워낙 강하게 이야길 해놔서 싫어할만한 빌미를 많이 줬죠
최근 메이저 유튜브채널들 출연하면서 조금씩 정제되어가는게 눈에 보이긴 하지만
기존에 썼던 표현들이 너무 강해서 아마 무슨말을 하는지조차 알고싶어하지 않는분들이 더 많을거 같아요
저는 나름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데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정치판을 보는 사람? 정도로
생각해요. 언제나 이야기 하지만 판단은 각자가 하는거죠,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기사 작성하신 기자분 다른 기사도 몇개 찾아좠는데, 저는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더군요.
조국 혁신당이 복수를 끝내야하고, 종교문제는 종교계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뉘앙스를 보고 기함했습니다.
뭐 인터넷을 떠도는 글이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뉴이재명이라는 가면 뒤의 기만적인 플레이를 하는 몇몇 이들은 관용의 범위를 넘어서는 수위의 발언을 내고 있어요.
대표적인 사람이 이 함모씨라는 분인데... 작고하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민주 시민들의 미안함과 부채 의식을 '병자 의식'이라는 막말을 쏟아 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불관용에 베풀 관용 따위는 없어요. 의견 차이, 다양한 시각, 통합과 실용? 좋죠. 관용해야죠.
관용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사상의 석화, 대화의 단절을 불러올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대화는 사람과 하는 것이지 짐승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함모씨는 입으로는 정치 비평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냥 분뇨를 쏟아내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 또한 민주당 내의 기득 386 들이나 오로지 민주화 투쟁 이력 만을 어깨에 완장처럼 걸고 정치하는 이들을 곱게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과학과 기술, 국방과 무역, 문화와 경제, 사회와 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그들도 뒷방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하지만 그걸 않는다고 무슨 정신적 트라우마나 역병을 푸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함씨는 그냥 원래 있던 자리에 가서 분뇨를 배설하건 분노를 배설하건 하던 일 하길 바랍니다.
무엇, 어떻게.. 에대한 구체적 내용은 없고 그냥 뭔가 대단한 무엇이다... 정도로 뭘 설명 할 수 있는지.
한개도 공감할 수 없네요. 대변할 인간이 이정도 밖에 없다는것도 얼마나 그 현상이 허접하고 부실한지 알 수 있는것이죠.
그냥 첨부터 존재하지 않는 듣보잡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살면 됩니다….ㅎㅎㅎㅎ
위에 댓글에 노무현 정신 관련해서 매우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시는데,
노무현 팔이들에게 먹히는 것이 '병자 의식'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재인과 유시민을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노무현 전대통령 장례위원장을 맡아서 한 일이 유족들이 정한 장지를 무시하고 묫자리를 물이 흐르는 곳으로 변경하고 친일파 건축가에게 묘를 설계하게 해서 철판을 덮고 그 위에 바위를 얹었으며 산에서 내려오는 기맥이 닿지 않도록 철벽을 둘렀습니다.
정말 사람이라면 비운으로 간 친구(?)의 묫자리를 이렇게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혹자는 이명박 정권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장례위원장이 국가유산 등록을 받아들이기 까지 해서 이장도 못하게 했다는 점에서 누가 주도했는지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노무현 정신은 '조직된 시민의 힘'이란 말에서 명확합니다. 절차적 민주주의입니다. 문조털래유는 지금도 절차적 민주주의를 짓밟고 자신들의 권력을 되찾아오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함돈균 교수의 문학비평가로서의 깊이와 성찰은 정말 새로운 시대의 스승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부디 문조털래유 지지자들께서는 인생을 낭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뉴이재명 관련 의견이나 글의 목적은 딱 하나라고 봅니다.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민주진영 사람들에게 극도의 스트레스를 안겨줘서
검찰개혁이 끝난 후에 검찰파들이 다시 검찰개혁을 원복할 때
뉴이재명으로 총기를 잃은 민주진영의 누구도 검찰개혁의 원복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는 용도 쯤이 아닐까 싶네요.ㅋ
날조된 시대정신도 시대정신은 맞는 걸까요ㅎㅎ
관심사나 활동행태로 봐서 뉴머시기는 검찰파라는 네이밍이
더 적절해 보이던데 말이죠.
제발 제 정신 좀 가집시다
어디서 이런 인간을 들먹입니까?
과거를 봐도 일베나 뉴라이트는 아니니 그저 절레절레라고 답변한다면,
함돈균씨의 주장에 대해 납득되는 반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것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