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politics/2026/03/23/2026032314031536963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찰개혁 법안(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법) 국회 통과와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정말 큰일을 했다. 잘 했고 고생했다"고 말했다.
좋네요.
https://www.mt.co.kr/politics/2026/03/23/2026032314031536963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찰개혁 법안(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법) 국회 통과와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정말 큰일을 했다. 잘 했고 고생했다"고 말했다.
좋네요.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왜 이렇거 급발진을
윤석열을 탄생 시킨건 무능한 국힘이죠?
도둑놈이 안나 올 수 있나요. 도둑놈은 잡으면 됩니다.
이번 검찰 개혁이 본인 마음에 안들면 대통령을 욕하실껀가요?
에효
집중 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내 정부 시절에 못한것을 해줘서 고생했고 감사하다는 sns를 남긴다던지 말이죠.
그러면 공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면서 힘이 실리는데..
이건 그림이 이재명 정부에서 친문인사가 감찰 개혁 완수한것 같는 그림 아닌가요..
아니야 아니야 절대 아니야..
추미애 윤석열 갈등에서 윤석열 힘을 실어준것은 문재인 정부에요. 모든 국민이 다 봤구요.
지금의 검찰 개혁은 이재명 정부가 하는겁니다.
징계위원회가 좌초 될뻔 한거 바로 인사 조치 해서 징계위원회 열고 징계 회부 하니 법원으로 가져간건 윤돼지였습니다.
법원이 징계절차를 태클 걸면서 정직2개월 나오는 바람에 추장관도 붕 떠버린 상태가 된거에요. 앞뒤 다 짜르고 막 쓰지 마시길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순화해서 표현하자면 불과 얼마전까지 검찰 개혁안 문제있다고 엄청난 염려가 있었잖아요.
그리고 약속한 검찰 개혁 못하면 그거 전부 이재명 정부의 책임이다 국민의 배신이다 이러지 않았나요??
근데 했잖아요.
못했으면 이재명 책임이고. 하면 정청래와 친문의 공인건 어딜봐도 아니잖아요.
세상에 그런 셈법이 어딨나요.
이재면 극지지자들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이해도 됩니다.
이재명의 서사가 항상 이런식이었으니까요..
이재명 정부의 사면을 받은 조국 대표의 검찰 개혁에 대한 메시지도 이해가 안됩니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추장관 한텐 힘 실어 줄만큼 쥤어요.
검사출신이 아니라서 죄다 검사 출신인 법무부 장악도 생각보다 힘들었고 돼지가 추장관 아들을 건디는 바람에 추.윤 갈등이 언레기들만 신난 판이 되어버렸죠.
대통령은 장관을 믿는만큼 지켜봤고 지원도 했습니다.
안될려는 판이라서 그런가 당시 민주당도 추장관한테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문정부때 개혁 없었으면 내란 못막았어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11281446Y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99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