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률과 혼인률 모두 증가하고 있네요.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출산·혼인 10개월 넘게 나란히 증가
특히 출산률 문제와 지방 인구 소멸 문제를 해소 완화하는 방법으로 국제결혼이 새로운 해결책으로 점점 더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출생 12년 만에 반등... 코로나 이후 국제 결혼 회복세 가속 < 교육·행정 < 사회 < 기사본문 - 현대경제신문
그도 그럴 것이 국제 결혼 하여 아이를 한 명 낳으면 보통 부인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에 +2명 효과가 있으니까요.
상대방 자산, 스펙을 왜 물어 볼까요?ㅎㅎ
그건 비교도 안되는 인권유린입니다. 정말 역겹습니다.
그럼 성매매 피해자 공론화 하는것도 인권유린이겠네요.?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12115315317392
전체 결혼이주여성의 약 25.4%가 중개업체를 통해 배우자를 만났다는 조사가 있었구요.
최근 3년간(2023~2025년경) 약 75건 이상의 결혼중개업법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으며, 이 중 신상정보 제공 위반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여전히 '다수 대 다수' 혹은 '일 대 다수' 방식의 맞선이 일부(약 10% 내외)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용자의 40% 이상이 이러한 방식의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82448367
암암리에 벌어지지만 다 쉬쉬하는게 현실이에요.
한국에서 미성년자(만 18세 이상)는 부모 또는 미성년후견인의 동의를 얻어 법적으로 혼인할 수 있습니다. 만 18세가 된 사람은 혼인할 수 있으며, 혼인신고를 하면 민법상 성년으로 의제되어 성인과 같은 행위능력을 가집니다. 동의 없는 혼인은 취소 사유가 됩니다.
뭐가 불법이란건지요?
국내에 결혼 조건으로 수억원하는 아파트 지분을 절반 주는 경우 보단 나은거 같은데요 ?
더 충격적인 건 일부 한국 남성들이 라오스에서 미성년자를 찾아 성매매를 벌이는 듯한 발언이었다.
“이혼남 신세가 이렇습니다.”
“라오스 가서 18살 만나서 노는 게 최고입니다.”
“재혼 포기 -.-”
“미얀마 여친이랑 국결(국제결혼)하려구요.”
“지금 16살이라 좀 기다려야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652
61세 남성, 베트남 가서 16세 소녀 소개 받아 국제결혼
미성년자 외국 여성 소개하는 국제결혼 브로커들
한국 시집 온 미성년 외국 여성
2010~2014년 5년간 498명
부부 나이 차이 평균 19.7세
18세 미만 국제결혼 알선은 불법
현지서 암암리에 알선 이뤄져
금지된 혼인신고도 무사통과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6031184201&category=NEWSPAPER&sns=y
이거랑 도메스틱 결혼시장이 같다고 우기실거면 그냥 갈 길 가세요
아래 기사는 10년 전 기사군요?
저때만해도 농촌 총각들이나 국제결혼 하던 시기구요
지금은 서울 국제결혼이 비율이 폭증하는 세상입니다
세상이 바뀌는걸 전혀 모르고 계시네요
결혼을 한다니
오르는군요 ㅎㅎ
모수가 많으니 건수가 증가 하는건 맞는데 출산"율"과 혼인"률" 자체가 증가 중인지는 나중에 다시 분석해봐야 알 수 있죠.
물론, 여성단체에선 엄청 경계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