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8370?cds=news_my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경선 배제)된 데 대해 “저 개인에 대한 능멸일 뿐만 아니라,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대구시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와 함께 당 공천관리위원회를 향해 “이렇게 하니 TK(대구·경북)에서는 작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칭은 줘 까 잡수셨고...
대통령이 아주 그냥 니 밑으로 보이는 인간이 뭘 저렇게 깝싸대는지 머리부터가 어질어질하네요.
설령 수조분의 1 확률로 본인이 당선된다 한들 국민들 개무시하던 방통위때의 꼬라지 백퍼 재현될건데
오죽하니 사람 덜된거 당 내부에서도 인정받은건지 바로 컷질당한거지 싶네요 ㅋㅋ
이건 정말 보고 싶지 않습니다.
대구시장하면 대구만 말아먹지만 국회의원하면 나라를 말아먹어요.
사고방식이 일반인과 완전히 다릅니다.
>> 작대기도 못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준식씨???
무소속으로 나와도 할만하지 않을까요?
이진숙 응원합니다.
무소속 출마 고고싱
이젠 사비로 드시길.
정말 데구가 그녀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낼 수도 있다는 사실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