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자칭 중도라(며 보수당을 찍)는 분들이 하는 말씀들의 공통점을 적어 봅니다.
(보수라는 단어는 저들이 쓴 거라 옮겨적은 것 뿐 이고 저도 저 단어 매우 싫어합니다.오히려 보수는 민주당이고 저들은 보수도 진보도 아닌 그저 나라를 좀 먹는 내란매국잔당 일 뿐 이죠.
원래부터 윤김 싫었다면서 윤 찍었구요.
친일도 잘못 되었답니다.
윤김 처벌 동의하고 내란이 잘못 됐다면서도, 정작 친일,내란선동,옹호,가담한 국짐당 의원들 강력처벌 이나 파면얘기에는 입꾹닫 합니다.
난 그래도 보수이니 보수 찍을거고 국짐당 '개편' 필요함을 주장 합니다.
저들을 처벌 및 파면하면 자동 정당해산 인데요.처벌 말은 없고 끈질기게 개편만 주장 합니다.싹 새로 뽑아야 하냐니까 그렇다면서도 처벌할 법도 없을 뿐 더러 잘못한 건 맞지만 굳이 처벌까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나 잘못은 할 수 있다면서 민주당도 잘한건 없지 않냐고 덧붙이네요.
민주당은 북한,중국과 한통속 이고 국내엔 다주택자가 거의 없다며 부동산 정책도 비판 합니다.
(미워도 중립외교 하려면 전세계와 친한척이라도 하고 지내야지 그럼 맨날 전쟁하고 고립되서 살아야 하나?그게 오히려 공산화 아니냐?너넨 우릴 식민지화 한 일본과 한통속 아니냐? 국짐이 요즘 미국파병요구 들어주자 하던데 그럼 너도 지금당장 수영해서 호르무즈 해협 가면 되겠다.하니 파병은 가기 싫은지 그건 또 잘못 됐다며 간첩얘기로 넘어가며 엉뚱한 소리만 합니다.)
챗gpt에 저분이 한 말씀을 그대로 적고 어떠냐 의견을 물으니 정리하면
인지부조화
모순적
자기객관화 없음.
이중적,이중잣대
논리문제
상식문제
선택적 수용,정보왜곡
책임분리
우선순위 오류 라는 답변을 주네요.
즉 무언가에 세뇌되어 무논리로 듣고싶은 것만 듣는다.는 말 같습니다.
대화를 나눠본 적이 거의없어 착하고 사람좋은 분 인 줄만 알았는데 저 논리라면 제가 몰랐던 인성 등 몰랐던 문제가 많겠다는 생각도 드니 씁쓸해 집니다.아직 젊은분인데 어떤삶을 살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힘들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대국민 테러를 해도 범죄자이든 말든 상관없다며 본인은 보수라는 저 분들도 교육을 통해 갱생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지는 건 사치일 지 궁금해 집니다.
거기서 이야기 하고 있는 집값, 남자들이 당했다 이런거 보다 섹시한 컨텐츠를 내새우는게 그냥 가장 빠를거 같아요.
'자칭 중도' 라는 사람은 저는 그냥 '쪽팔린 줄은 아는 2찍'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저런분들은 교육을 통해서도 평생 변하지 않겠지요?
보수 - 민주당
극우 - 없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극우란 그냥 꼴통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이 협소하면 자신의 정치성향에 대한 평가도 부정확해 진다고 봐야죠. 본인은 중도성향이라고 평가하겠지만 사실은 국짐성향일 가능성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