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의(#)를 따라 모이니 이를 붕(RB)이라 하고, 소 인은 이(R)를 좇아 뭉치니 이를 당(후)이라 한다." 송나라 사람 구양수의 '붕당론'입니다.
인간을 '가치추구형'과 '이익추구형'으로 나누는 건 아주 오래된 구분법입니다.
상식적인 구분법에 분개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아주 해고 한 일입니다.
"군자는 의(#)를 따라 모이니 이를 붕(RB)이라 하고, 소 인은 이(R)를 좇아 뭉치니 이를 당(후)이라 한다." 송나라 사람 구양수의 '붕당론'입니다.
인간을 '가치추구형'과 '이익추구형'으로 나누는 건 아주 오래된 구분법입니다.
상식적인 구분법에 분개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아주 해고 한 일입니다.
#愚公移山
“인종을 나누는건 고래로 부터 익숙한 일입니다. 흑인,백인,황인.. 흑인에게 흑인이라고 분개하는건 아주 해괴한 일입니다.“
“중국인은 중국어를 사용합니다. 친근한 표현을 위해 중국인에게 “니하오“ 라고 인사했더니 화내는 건 우수운 일입니다. 중국인이 아니면 그냥 중국인이 아니라고 하면 될 일입니다“
“아시아인은 서양인에 비해 눈이 작은것은 당연한 신체적 특징입니다. 눈을 가늘게 뜨게 만드는 것은 아시아인의 신체를 표현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것에 분개하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자기가 아시아인이라는 것을 자부하고 살아가면 될 일입니다“
“예로부터 정상인과 장애인을 구분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장애인이냐?“라고 물으면 화내지 않고 아니라고 말하면 그만입니다. 이러한 일에 화를 내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전혀 다른 사안을 갖다붙이시네요.
공감 1도 안됩니다.
인종차별 장애인차별 비하 같은 사안을 여기에 왜 붙입니까.
이익을 추구한다는건 모든 사람의 특징이지만 그 중 어떤 의사결정을 할때 공공의 이익을 보다 우선하는 사람, 자신의 이익을 보다 우선하는 사람이 구분된다는건 인간의 특징인거고 옛날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라는 예를 얘기한건데요
그 이념과 도덕적 우월성 자체도 스스로들 부여한 것 같은데, 그것이 요즘의 시대적 요구와 부합하는지에 대해선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