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라이브 보는데 시간 소모가 크다고 느껴져서 AI 돌려서 요약본 보는데요
4.넷플릭스의 BTS 콘텐츠 독점 및 투자
o넷플릭스는 BTS 광화문 공연의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으며, 'BTS 더 리턴' 다큐멘터리를 3월 27일 공개한다.
o이는 넷플릭스가 K컬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라이브 이벤트에 적극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o넷플릭스는 일본 WBC 중계권 확보에 1500억 원 이상을 지출했으나, 일본의 8강 탈락으로 인해 해지 열풍이 불고 있다.
o넷플릭스는 BTS 콘텐츠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실패를 만회하려 하고 있다.
5.광화문 광장의 변화와 K-타임스퀘어 조성 계획
o광화문 광장은 한국판 타임스퀘어인 '광화문 스퀘어' 조성 계획을 통해 대형 광고판 설치 등 5G 광고의 새 시대를 열고자 한다.
o이는 주변 빌딩 가격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흥미로운건
넷플릭스의 K컬처에 대한 무한신뢰. 케데헌의 단맛을 봤으니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리고 광화문의 ‘한국판 타임스퀘어’ 조성. 이러한 의미를 생각했을 때 이번 공연의 역사적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홍보라는 측면에서는 분명 효과가 크다고 보여지는데요.
BTS를 까내리기에 혈안이 된 언론과 몇몇 커뮤니티를 보니 참 씁쓸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AyxiEbft5k0?si=Qjjw_ViFEe1AEVI0
계엄때 죽은줄 알았어요
지금은 추천에도 뜨지 않는분
커뮤니티 몇 군데서 슈한길이니 극우니 프레임 좀 잡으면, 진짜로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나봐요.
요 몇달새 특정 유튜버나 언론인에 대해 일부 영상, 쇼츠 짜집기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딱 그런 방식으로 짤만 퍼날라 공격 당하던 사람이 슈카였는데 말이죠..
오랜 기간 봐오던 구독자들은 그런 프레이밍에 안 당하죠.
전한길은 갑작스레 돌변한 이후에 기존에 보던 수강생과 구독자들이 당혹감을 드러냈고, 그와 동시에 외부에서 수많은 신규 구독자가 유입되어 갑자기 100만 구독자를 넘었죠.
슈카는 여러 이슈가 있었자만 정작 채널에는 큰 변동이 없었고, 이는 보지도 않던 사람들이 외부에서 좌표 찍고 공격해댔다는 증거죠.
정작 본인들이 시끄러운 소수, 찻잔 속의 태풍이면서
상대를 그런 식으로 몰아가고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냥 평가하는 그 태도가요.
그리고 구독자 대부분 그 특정 지지층이 몰려 있는데 그 지지층의 원하는 코멘트가 있을것인데
왜 그 부분을 애써 외면 하시나요.
저는 슈한길은 구독자의 수준에 맞추어 컨텐츠를 잘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김한길도 예를든거에요. 지금의 위치를 누가 만들어줬는데 그 니즈를 무시하나요
단순하게 Yse or No로 대답하자면, 네. 코스피 5천 얘기도 짜집기로 외부에서 공격 당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슈카가 전한길마냥 계엄을 옹호하고 윤석열을 지지하고, 윤어게인을 외치고 다닌 것도 아닌데 매번 슈한길 거리면서 억지 프레임 짜는 것도 저열하다 느끼고요.
슈카 슈카 슈카~ 우렁찬 엔진소리~
무슨 권한으로 불심검문을 하고, 26만이 온다고 뻥튀기해서 막대한 행정력과 세금을 낭비시켰죠.
여전히 해외에선 뻥튀기로 언플하고 있더군요. 거기에 "왕"이란 단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역대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통행을 막은건 차벽과 명박산성밖에 없죠.
뉴스도 못볼만큼 바쁜사람이 bts 생중계를 보다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