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똑같은 사람이 어딨습니까. 백명이 있으면 백가지 스탠스가 나오는게 사람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품위를 갖추면서도 치열하게 토론해서 설득시키고 설득 당하면서 답을 찾는거죠. 이재명 뜻이 왜 중요합니까? 나온 답이 이재명의 뜻과 같으면 다행인거고 아니면 이재명을 설득해야죠. 이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재명의 뜻이니까 이대로 해야된다? 진위 여부흘 떠나서 그게 맞는 겁니까? 왕정이나 총수 정치에나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국힘떨거지들이야 원래 함량미달들이니 그렇다고 쳐도 우리들은 다르지 않나요? 자기 주관이 있어야되고 그걸 바탕으로 경쟁할때 선을 넘지 말아야하며 결과가 나오면 승복할 줄 알아야 합니다.
위의 조건이 갖춰졌을때 건강한 숙의 민주주의가 실현되는거고 관용이 나오는 거라고 봅니다. 친명이니 찐명이니로 싸우지 말고 각자 할일이나 잘했으면 합니다 팩트와 논리로 싸워야죠. 이제 우리 국민들도 그런 정치인 가질 자격이 있는거 아닌가요?
의견이 모아진거에서 최선이 결정이 잼통을 통해서 된거죠;;
다른 분들(정치인들? 스피커들?)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들이대시는 분들이라면
뭐 진심 인정하겠습니다.
자꾸 이재명 본뜻은 그게 아니라고 해석에 해석을 덧붙이는 사람들이 문제.
그 당시 박정희 정권의 독재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것일진데.....지금은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세상이 바꼈잖아요.
지금 현재 국민의 새로운 정치적 결단으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연임 제한 규정 무력화 하는 헌법개정 후 이재명 대통령 연임하길 희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이 가능하려면, 국민투표로 헌법개정해야하고, 대통령선거에서 다시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받아야 하는데, 2번에 걸친 민주적 절차에 따라 국민의 뜻으로 확인된다면 저는 뭐 무방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