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과정에서 공장을 스톱 시킬 수가 없으니
라인 3-40% 멈추는 대신
한번 원료가 굳어버리면 다시는 못쓰니
나중에 그 라인 쪽 파이프를 전면교체 하는 방향으로 잡은 듯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 회사 보고 장비를 덜 쓸 테니
그만큼 장비사용료 빼달라고 읍소하네요 ㅋ
생각은 해보겠다, 고 일단 말했지만 그 요청을 들어주고 싶진 않아도 어쩔 수 없이 고통분담을 해야... 겠죠 ㅡ. ㅡ
생산 과정에서 공장을 스톱 시킬 수가 없으니
라인 3-40% 멈추는 대신
한번 원료가 굳어버리면 다시는 못쓰니
나중에 그 라인 쪽 파이프를 전면교체 하는 방향으로 잡은 듯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 회사 보고 장비를 덜 쓸 테니
그만큼 장비사용료 빼달라고 읍소하네요 ㅋ
생각은 해보겠다, 고 일단 말했지만 그 요청을 들어주고 싶진 않아도 어쩔 수 없이 고통분담을 해야... 겠죠 ㅡ. ㅡ
열이나 용제등으로 해결이 불가하거나 경제성이 없나봐요?
기계는 미리 내부 청소 하고, 연결 파이프는 싹 다 오버홀 교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는 자구책으로 감산을 조율중이었는데,
뜬금포 전쟁 터지면서 중국은 수출금지에,
우리도 생산량이 이런식으로 조정되니...
울고싶은데 뺨을 맞은 격이 될런지...
세상일 어디 일차원적인게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더 심각해지면 코로나 패닉때처럼 강제 로테이션을 돌릴 테고요.
5월에도 상황이 비숫하면 거의 올스톱이긴 하죠
중. 사우디때문에 경쟁이 않.. ㄷㄷㄷ
제가 들어가는 석유화학 공장들에선 오버홀 할 때 제외하면 멈춤 없이 계속 돌리더군요.
첨단화 하면 원가 상승의 요인이고, 중국과 출혈경쟁하는 상황에서 아무도 대담하게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파이프에 있는 밸브를 싹 다 잠그면 되지 않나? 싶은데
원료의 최종목적지인 기계를 먼저 멈추고 그 기계에 원료가 들어가지 않도록 바로 윗 밸브를 잠궈버려야 하니,
파이프 속에 원료가 남는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