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고 있다보니 plus pla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chatgpt만)
1. 출근길, 필요한 정보나 재료들은 gpt에 물어봐 놓고 이를 표로 만들어 놓습니다.
2. 출근하면 claude 와 claude code를 실행해 놓고 빨리 빌드업을 해 나갑니다.
3. claude 설정에서 사용량을 보면서 코딩을 이어 갑니다.
4. 그러다 90% 정도 도달하면 잠시 멈추거나, 얼마 안될 것 같으면 진행

5.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거지? 봅니다.

6. 그럼 claude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claude 가 작업했다 개판이 된 .. 그래서 롤백한 코드를 꺼내 작업을 하기 시작합니다.
7. 그 작업이 끝나고 시간이 충분히 흐르면 점심시간 전 까지 죽어라 claude code 로 작업합니다. 점심 먹고 오면 어느정도 돌아오니까.
8. 그리고 작업 ..
claude code가 작업한건 원샷으로 잘 작업한건 깔끔하면서도 어떤건 누더기가 되어 있다는게 문제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claude code가 두세번 이해를 못하면 제가 리버스를 해서 뭐를 해야 하고 뭘 해야 하고. 어디를 수정해야 하고 하는걸 갈켜줘야 하는게 허들이더라구요.
이 부분이 초급 개발자들이 힘들어 하는것 같더라구요.그리고 퇴근 하기전 md 파일들 갱신하고... 그런데 ㅡㅡ; claude code 를 도입하기 전 보다 지금이 더 바빠졌습니다. ;; claude code를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은 이걸 쓰다 세션 사용 한도에 도달하면 다른걸 최대한 빨리 해야 하고.. ㅡㅡa
후 .. 저도 max plan 구입해 달라 회사에 으어으어 하고 싶네요 ㅠㅠ
이걸 이용하면 코드 롤백할 일이 거의 없어지더라구요.
물론 보고서 완성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현재 개발하는 어플이 컨테이너올려 파게이트로 돌리는 구조 인데, 아무래도 참고해야 하는 내용이 많아질 수록 주욱 갔다 살찍 유턴하고 돌아온다음 다시 유턴하고 주우우욱~ 갔다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정말 claude 이해 시킨다고 인프라 아키텍쳐 그림 그리고 이야기하고 아주 그냥 ㅋㅋ
클릭한게 커서 메시지로 엘리먼트 형태로 전달이 됩니다.
웹페이지 프론트 개발은 커서ai + 피그마 조합이 엄청나게 좋더라구요
6개월 전만 해도 import 오류내면서 제대로 수정 못하는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뭐; 말할필요도 없을 수준이네요
그래서 회사 정책을 바꿔, 권한을 ubuntu(개발 서버는 ec2에 pem 붙거든요)로 바꾸고, remote-ssh 로 붙어 작업한다음 배포직전 소유권을 바꿔서 작업하고 있는데 (이게 계정 정책이 꼬이니까 결국 scp 로 업로드 해야 하더라구요) // 이유인즉 vi 보다는 vscode 로 보는게 여러모로 편하니까요 // 그런데 문제는 ide 가 좋아진다고 코드 이해도가 좋아지는건 아니라는게 함정 같더라구요.
gitlab 을 사용하면 더 문제가 브랜치가 아주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지저분해진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 (구조를 잘 모르고 그냥 claude code 한테 브랜치 만들어줘 커밋해줘 이러면 ..)
그래서 더 초중급 개발자는 뽑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rred.tokenburn
제가 필요해서 만들었는데 홍보를 안해서 그런지 다운로드가 없드라구요..ㅋㅋㅋ 완전 무료앱입니다.
intellij에도 pycharm에도 붙여놓긴 했는데 ai한테 100퍼센트 의존하긴 무섭더라구요....
이전 타부서 요청으로 python 작업할때 이전 클로드 답변은 생각않고 그냥 다 뒤바꿔서 식겁한적이 있었습니다.
그후로는 참고 혹은 지원 용도로 ai를 사용하거나 docker 구성할때 귀찮아서 넘긴다던가 하는 식으로 사용중입니다.
가장 좋은건 궁금한거 물어볼때 구글 검색이 줄어든건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뭐 하나 찾으려면 비주류? 사내 salesforce crm 관리자 겸 개발자라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