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들도 일주일 안에서 2~3만원 파동은 기본이고,
주린이 입장에서 건방진 생각일 수도 있는데, 최근 한달은 그 변동이 대략 예측이 되는 구조잖아요.
예를 들어, 삼전의 경우 20만원 넘으면 팔고 18만원대 진입하면 사고,
현차는 52만원 넘으면 팔고, 50 전후에서 사고..
제가 예전에 이더리움으로 이러다가 어느날 가격이 휙 날아가서 갯수만 줄어든 경험이 있어서, 이번 장에는 추매만 하고 있는데요.
전쟁이 끝난다는 긍정 신호가 오기 전까진 실적 호재와 전쟁 악재 때문에 계속 이런 식으로 주가 파동이 이어질 것 같거든요.
딱 1천만원만 cma계좌 하나 터서 스윙을 해볼까 싶은 욕망이 드글드글 올라오네요.
저는 매번 진작해볼껄 하는 후회가 많았어서 작은 가능성이라도 일단 연습삼아 뭐든 해보고 있습니다
실제 실행해보면 생각치 못한 허들들이 많더라구요
소액으로 깔짝 거려보니 높은 확률로 돈도 따요
어? 내가 주식에 재능에 있나?
…
그때가 가장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