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일 눈팅만 하면서 답답해다가 몇 자 적습니다
이번 뉴이재명, ABC 등의 민주 진영 간의 분열에서 가장 이상한 것은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지 않았다, 이재명 팔이하는 사람들 조심하라”라는 유시민, 김어준, 최욱 등이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신뢰해서 선출하고 공식적으로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는 이재명정부의 최고위 관료들(김민석 총리, 정성호 법무부장관 등)을 매일 자기정치한다거나 감찰에 휘둘린다고 비난하면서 대통령의 뜻을 유추해서 “사실 대통령은 니네 편 아니라 우리편이었어”라거 외치며,조롱하고 진짜 이재명 팔이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이 인사권인데 대통령만 최고고 밑에 참모들
은 이상하다고 의심하고 비난하는 게 사실 대통령 돌려까기인 걸
모른다는 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대통령 (25.12.2) : "법무부 장관님, 요새 저 대신에 맞느라고 고생하시죠?“
뭔 대통령 주변 참모들 죄다 문제가 있으면 그게 대통령을 까는 거지 대통령은 잘하는데, 참모들이 문제라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입니다
거기에 뭔 공격을 안합니까
검찰 개혁 나오니까 바로 지지철회니 뭐니 그냥 돌을 던졌는데, 여론조사상으로도 한줌인게 증명돼서 굳이 논쟁하지 않고 다들 기분 좋게 커뮤니티를 예전처럼 즐기는 중이죠
이재명은 이재명이고 참모는 침모죠
굳이 뇌피셜로 해석할 필요도 없이 말이죠
대통령이 참모들 잘한다고 칭창했다는 건데, 그 이외의 일들 뇌피셜로 돌리고 떠들고 해봤자 안믿습니다
참모를 죄다 까더니 대통령은 참모들 칭찬했다 이게 사실인데 뭐가 뇌피셜인데요?
인사권자가 알아서 할텐데, 마음에 안들면 이혜훈 건 처럼 대놓고 비판하라구요
욕먹기 싫어서 대통령 뒤에 숨은건 비겁한 짓입니다
이동형 말대로 별 거 아닌 것들이면 그냥 들어주기라도 하던가
정부 혼자 해요?
당은 뭘하는데요?
여러번 의총으로 수정해놓고 뒷말 나오게 만든게 누구 탓인데요?
정부 참모들이 의총을 합니까?
뭔 별것도 아닌데 유튜브에 나와서 개악이니 뭐니 떠들어 제낀게 누구인데요?
참모들이 의총을 합니까?
의총 여러번 해서 토론 숙의 했잖아요?
누가 꿍시렁 거렸는데요?
유튜브에 나와서 꿍시렁 거리고 개악이니 뭐니 떠든쪽 아니에요??????
의총에서 숙의 토론 여러번 했잖아요?
참모들이 의총 하지 말라고 했어요?
법사위안 안들어 준것도 있는데 그럼 그건 못 한거에요?
그러니까 의총 여러번 해서 토론 숙의 했는데 아니라고 유튜브에 나와서 꿍시렁 거린게 조상호에요?
의총에서 여러번 숙의 토론 했잖아요?
그게 왜 참모 책임이냐구요?
의총 여러번 토론 숙의 했는데도 합의를 못한 당내 책임이지
참모들이 의총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의총 여러번 했는데도 나는 몰랐다 꿍시렁 거리니까 대통령이 나서서 정리를 한거지
참모들이 의총 하지 말라고 했냐구요?
그 숙의가 지지난주에 급하게 상당히 제한된 상황에서 이뤄져 통과된 것이 이번 입법된 법안들이고요.
정부안 제출과정에서 법무부장관, 국무총리가 한 일이 보이지 않죠.
정부안이 숙의를 거쳤다면 당당히 나서서 대응을 하거나 했어야죠. 결국 대통령의 결단이 된 것인데.
이제 참모들이 정신 차리고 진짜 숙의를 잘 만들어 내야죠.
그런데 왜 참모욕하지 말고 대통령 욕하라는거죠?
이동형이 참 어이없는 싸구려 논리 개발했어요
그러자 그제서야 토론하고 공청회 하고 했더니 양쪽 모두 수정할게 있어고 그렇게 떠들다 합당 터지고 들어갔다가 의총 여러번 수정하고 나오고 뒷말 나오자 정리 들어간건데, 뭘 책임을 따집니까
따지면 다 책임있는 거지
처음부터 저하고도 자주 논쟁하셨잖아요?
사실관계 다 알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뒤집어 씌우면 안되죠
참모가 의총을 열어요?
처음에는 정부가 안을 내고 다음 당이 수정한다 역할분담한거 모르세요????????
그래서 정부가 안을 냈고 그걸 수정 토론 숙의해서 나온 건데요???????
그걸 참모들이 합니까?
당내 의견 수렴은 당이 하는 건데요?
의총을 통해서 수정을 한 안이 잘 못됐다고 꿍시렁 거린게 누구냐구요?
그게 조상호에요?
의총을 통해서도 합의가 안됐으면 그건 당내에서 해결할 일이지 그게 왜 참모 책임이 되냐는 겁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법사위 안 대폭 수용했죠
참모는 참모고 대통령은 대통령인 겁니다.이동형의 괘변처럼 야비하게 대통령 등 뒤로 숨으면 안돼죠
첫 안이 자문위원회도 패싱하고 그간 논의에서 단 한번도 거론되지 않았던 신묘한 내용이 가득 있던 안이었던 것을 인정하지 않으시는군요.
작년에 저랑 그 정도 토론하셨으면 검찰개혁안에서 논의되었던 논쟁들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정리되어가고 있는지 알고 있지 않으셨는지? 제가 검색은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첫 정부안에 대해서 원래 그런 의견을 내셨던 분은 없으셨을 것입니다. 작년에 님께서 자주 언급하셨던 김규현 변호사님 조차도.
검찰개혁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셨던 분들 중에, 정성호 장관 또는 김민석 총리에게 특별한 사감이 있으셨던 분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
그들이 자기 자리에서 보여주는 검찰개혁에 대한 태도가 미온적인 부분이 그들의 발언이나, TF의 운영의 결과적인 모습에서 나타나니 우려했던 것이죠.
지금도 검찰개혁이 실질적인 위험요소 없이 잘 이뤄진데 대한 안도감이 크지. 참모진들에 대한 비난이 주가 아닙니다.
그게 잘하는 겁니까?
그걸 잘했다고 쳐도 그럼 다시 의총을 하자고 하던가 그게 당내의 일 아니에요?
거기에 참모가 무슨 역할을 했는데요?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니까 대통령이 정리한게 아닌가요?
당내에서 의총을 통해서도 합의를 못 할 정도면 다시 논의를 하던가 그걸 왜 참모 탓을 하냐는 겁니다
토론에 토자도 못 꺼내게 한 쪽 검색하면 다 나와요
정작 자신들 안도 완성된게 아니면서 빨리 하자고 입틀막했구요
지나고 보니 토론 숙의가 맞은게 들어나니까 거봐라 토론이 필요했다고 하는게 재밌네요 ㅎㅎ
그러면 당연히 제대로 숙의 토론을 하지 못한 당내의 일이죠
참모들이 의총을 방해했나요?
뭐 굳이 따지면 모두의 책임 아닌가요?
당도 제대로 합의를 안했고 정부도 마찬가지고 맞잖아요?
검찰개혁 보면 각자 다 하나하나 따지면 문제가 있었죠
그래서 누구 누구 싸잡아 까지 말자는 겁니다
검찰개혁 어쨌거나 양쪽이 어느정도 동의할만큼 잘 이뤄졌는데요.
님은 무엇이 지금 그렇게 전에 없이 흥분하게 하시는 것이죠..???
님 말대로 참모들 열심히 했다해도, 참모들 쭉 비판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에요.
보니까 대통령님 스타일상 참모분들 비슷한 상황에 종종 처할 것 같아요.
결국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하는데 참모님들이 역할 하셨다 생각하시면, 지금 상황에 왜 그리 열을 올리시나요.
대통령이 숙의를 잘 마무리하신데, 집중하시지요.
최소한 일련의 과정이 다 있는데, 말 뒤집어서 거 봐 토론 하자고 하는게 맞았다 라거나 당의 안이 몇년동안 준비해서 완성된 안이었다거나 같은 거짓 선동은 하지 말자는 겁니다
검찰개혁 초기부터 빨리 안한다고 정부인사들 흔들다가..
정부안 나오니 대통령이 당과 국회에서 숙의해서 진행하라 라고 했는데도
숙의는 커녕 개악이네, 개혁후퇴네 하면서 정부안 얘기도 못꺼내게 하다가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또 숙의하라 말 하니.. 당정 협의하고 1차안 냈는데도 또 난리...겨우겨우 지난주에 합의했는데..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건...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했는데 숙의는 커녕 과잉이신분들이 앞다퉈 본인들 목소리만 내셨던점...(결국 강하게 주장한 내용 얼마나 반영됐는지...)
처음 정부입법안 나왔을때 이동형이 대통령이 숙의하랬으니 당에서 숙의해야한다 무조건적 반대는 하면 안되다, 했다가 검찰 옹호론자로 몰아버리기..
당정협의안에 대한 설명 안하냐 라고 해서 조상호 나와서 설명했더니 태도가 어쩌고 저쩌고...
어찌되었든간에 합의 됐다고 하니 그걸로 끝내지만 나중에 또 말나오겠죠..(보완수사권...)
글쓴이 말이 맞다고 치죠. 대통령 돌려까는거. 근데 그게 어때서요? 부동산 경제 민생 외교 안보 다 찬성합니다 그런데 그게 검찰개혁 안한다 혹은 미진하게 한다.에 찬성할 동인이 되는건 아닙니다 대통령이 신이에요? 하자고하면 다 해야되고 반대하면 역적입니까?
아번에 정부안대로 가더라도 정부안을 만들고 찬성하는 측에서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설득을 잘 했으면 오쩌면 동의 할 수도 있었겠죠. 근데 윽박지르고 절차도 이상하게 하고 설명도 제대로 안하건 사실 아닙니까? 자신 있었으면, 올바른 길이었다면 그렇게 안했겠죠. 명분도 논리도 없고 실무에도 맞지않는데 자기들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권위를 판게 이번사태라고 봅니다.
어준 욱이 시민이와 다는생각 비판까지는 아니고 반명으로 모는 애들.
이재명을 신격화 하면서 명팔이 하는 애들
대통령이 본인 뜻만 고집하시는 분이 아니잖아요. 설령 정성호, 조상호의 말이 100% 온전한 대통령의 뜻이라 한들 토론 과정에서 비판도 받고 더 좋은 안으로 수정될 수도 있는거죠.
ABC? 판단은 자유지만 적어도 내용은 꼭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유시민이 왜 그런말을 어떤 대목에서 하는지...
정치 패널들이 나와서 유시민이 하지도 않은 말을 멋대로 해석하며 조롱하는 듯한 평을 해대는데
정말 가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박구용 교수도 뉴이재명 현상은 바람직하다고 했죠.
박구용 교수는
뉴이재명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닌 현상인데 그 현상을 누군가 자기것으로 삼으려고 붙잡으려 할때
문제가 생긴다. 뉴이재명 현상을 그대로 두면 좋을 일을 자기것으로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저는 이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문조털래유와 같은 말로 갈라치기를 하는 말들에 동조하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