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동형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동형이 저렇게 안했으면 이재명 흔들기가 가동되었을지도 몰라요. 노무현이 어떻게 공격당했습니까? 조중동이요? 아니에요. 뒤에서 칼로 다 찔렀어요. 옳은척 의심하는척 정의로운 척 하는 사람들한테요. 지금은 이재명을 믿어줄때고 도와줄때 입니다. 지들끼리 이익 추구하는 거야 뭐 당연하겠죠. 설사 이재명이 잘못을 하더라도 전 지지 할것이구요. 그게 수정되리라고 봅니다. 우리는 그렇게 검증이 끝난 리더를 뽑았고 이재명은 세력이 없습니다. 국민밖에 없어요. 이제 지키지 못하면 끝입니다. 다시는 그런일을 볼수가 없어요. 내란당 놈들 리박들은 이거 가지고 분탕질 하고 난리죠. 지금 이글을 쓴 사람처럼. 과격한 내부분열을 유도하는 겁니다. 의견은 다를 수 있어요. 이동형을 매장하려고 하고 그냥 대화로 풀수 있는 문제에 총과 칼을 쥐어주는게 누구인지 잘 봐야 합니다.
비교할 걸 비교해야하는데, 진석사완 달리 과거부터 지금까지 거의 흔들림 없이, 일관적이었던 사람이 이동형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스피커들관 달리 이슈가 발생했을 때 물타기 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주관을 밀어붙이다보니, 손해를 많이 보기도 했죠. 하지만 특별히 그의 말이 틀린 적도 별로 없습니다. 다른 스피커들처럼 자기 스피커만 챙기는게 아니라,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서 다른 여러가지 성격의 스피커들을 만든 것도 이동형에게서 시작된 거나 다름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누가 문제다 라는 식의 말이 오히려 갈라치기 하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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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bus
IP 106.♡.67.254
03-23
2026-03-23 1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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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본인이 만약 대통령측에서 그만 하라고 연락오면 그 즉시 접겠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시죠. 계속 한다면 어느 정도 청와대의 뜻이라고 보면 될 겁니다.
@nekobus님 그게 문제입니다. 청와대에서 연락오면 그만하겠다고 하면 말이 안되는 거에요. 대통령이 유튜버 말 듣고 공개적으로 정치중이라는건 윤석열 후반기에 극우유투버 말듣고 정치하고 계엄하던 짓과 같은 것 아닌가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 하실리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자꾸 말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끊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형이 지금처럼) 계속한다고해서 그게 청와대의 뜻이라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동형이 이재명 대통령을 유튜버 말이나 듣고 정치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 말을 듣고 정치하는 사람과 유튜버 말을 듣고 정치하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코드쿠아
IP 211.♡.128.34
03-23
2026-03-23 11:52:03
·
@nekobus님 청와대 뜻이면 그냥 대놓고 하는게 낫지. 그런 구시대적인 늬앙스를 풍기면서 하겠습니까. 그리고 청와대의 뜻과 이재명대통령의 뜻이 같은지도 봐야죠.
@와리와리꽁꽁꽁님 좀 극단적이시네요. 대통령 의견이 빅스피커들의 의견과 다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이작가가 총대 안메면 이 일을 할 사람이 없을 거 같습니다. 물론 이작가 표현이 쓸데없이 거칠고 공격적이라는 것을 말하신다면 저도 공감하긴 합니다.
EdnaMoro
IP 103.♡.63.254
03-23
2026-03-23 12:01:09
·
@nekobus님 그런 경우라도 다른 의견을 가진 유튜버에게 전화 연락해서 의견을 내는 방식은 안되는 것이다 싶습니다. 정부에서 직접 전화 해 한쪽 손 들어주고 한쪽에 대해서는 반대다 이러면 안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동형에게 직접 전화 했을지 아닐지 조차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공식 발표를 해야죠.
@EdnaMoro님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을 전제에 두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청와대에서 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X에 의견을 계속 내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소통이 안된다고 느끼셨던 거 같고 이를 전해 듣고 이작가가 그냥 나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비선이라고 한다면 글쎄요. 이를 통해 이작가나 딱히 얻을 게 없어보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을 괜히 오지랍 부려서 구독자만 유일하게 잃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마 이작가도 욕먹고 손해본다는 것을 알고도 홧김에? 그냥 질렀을거라 봐요. 저도 이작가가 톤다운 했으면 한다고 생각해요. 좀 더 세련되게 전하면 좋을 텐데 마음소모가 힘드네요.
한국말이 참 어렵네요. 뭔가 핀트가 계속 어긋난채 댓글내용이 이어지다보니 무지 피곤하구요. ㅎㅎ 그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게 그리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대통령이 답답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소통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는 데 비선이라니 대통령이 유튜버 따위에 휘둘리냐 등의 의견은 무지 어지럽네요.
이동형 작가의 역할도 필요하다곤 봅니다. 좀 과할 때가 있지만… 이이제이를 들어온 수 년을 돌아본다면 원래 이동형 작가의 스타일은 이렇긴 했습니다. 그래도 친문세력에 대한 경종은 이해하는데 조금만 정제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변 패널들도 다 걱정하는게 보입니다.
SaTang
IP 106.♡.5.93
03-23
2026-03-23 11:47:30
·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달걀밥
IP 121.♡.231.234
03-23
2026-03-23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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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내 맘에 드는 사람 없습니다.
상계동꽃미남
IP 211.♡.192.71
03-23
2026-03-23 12:09:41
·
남경필 좋아 하시죠??
권해효
IP 211.♡.227.81
03-23
2026-03-23 1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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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본인을 제어 못하면 진석사는 우습죠 고성국급으로 빠지지 않을거라 장담못해요
쌍쑤니
IP 121.♡.21.96
03-23
2026-03-23 12:58:13
·
진중권은 독고다이 타입이라 이동형보다 흑화하기 좋은 캐릭터지요. 이동형은 주변사람들이 잘 잡아주리라 생각됩니다.
cLariD
IP 203.♡.72.103
03-23
2026-03-23 13:04:36
·
워... 그냥 요즘 느낀거에 대한 간단한 단상인데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실 줄은 몰랐네요 ㄷㄷ 저도 뭐 진석사랑 비교하는거 자체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성향상 쎄게 말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정이 안가서 조금 박하게 표현한 감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남경필 언급하신건 좀 너무하셨다능....
비바리움
IP 223.♡.177.98
03-23
2026-03-23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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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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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써는 같은 길을 걷는걸로 보이네요
요새 행보는 실망의 연속이네요..
벼가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동형아~ 정신차려라
" 부부싸움 한번 했다고 이혼하나요? " 격하게 동의합니다.
맞아요 ... 이동형이 요즘 좀 휴식이 필요해 보이긴 해요 그래도 응원합니다.
이동형: 민주당과 자기가 미는 정치인의 성공을 바람.
진중권: 내가 제일 잘났는데 나보다 잘나가거나 날 무시하는 놈들 미워.
아무리 그래도 진중권이랑 비교하는 건 너무 합니다.
진중권은 전한길, 이준석과 요즘 노이즈 지리는 함돈균인가 함균돈인가 하난 사람이랑 묶어야죠.
노무현이 어떻게 공격당했습니까? 조중동이요? 아니에요.
뒤에서 칼로 다 찔렀어요. 옳은척 의심하는척 정의로운 척 하는 사람들한테요.
지금은 이재명을 믿어줄때고 도와줄때 입니다. 지들끼리 이익 추구하는 거야 뭐 당연하겠죠.
설사 이재명이 잘못을 하더라도 전 지지 할것이구요. 그게 수정되리라고 봅니다.
우리는 그렇게 검증이 끝난 리더를 뽑았고
이재명은 세력이 없습니다. 국민밖에 없어요.
이제 지키지 못하면 끝입니다. 다시는 그런일을 볼수가 없어요.
내란당 놈들 리박들은 이거 가지고 분탕질 하고 난리죠.
지금 이글을 쓴 사람처럼.
과격한 내부분열을 유도하는 겁니다.
의견은 다를 수 있어요. 이동형을 매장하려고 하고 그냥 대화로 풀수 있는 문제에
총과 칼을 쥐어주는게 누구인지 잘 봐야 합니다.
일방적인 정부 인사 공격으로 갈 뻔한걸 방어 잘해줬다고 봅니다
경종을 울릴때가 됐죠
아무리 떨어져서 봐도 합당부터 검찰개혁
그 중간 중간 정부인사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 비판은 본인들은 아니리고 할지 몰라도 권력 다툼의 도구로 합당과 검찰 개혁 이슈가 사용됐고 그 다툼에 뛰어들어서 어느 한 쪽 편을 들게 돼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경종을 울려서 멈추게 해야죠
이렇게 까지 가나요??
진영 내에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하고 그런 생각들이 여론으로 표출 됩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무조건 적으로 규정 하는 건 결국 집단간의 투쟁으로 이어집니다.
뉴이재명이고 ABC고 업자들이 자꾸 자기식으로 규정하고 정의해서 자기 의견을 지지받으려고 하는 행동들이 오히려 갈등을 유발하고 노이즈를 크게 기우는거라 봅니다.
이동형이고 김어준이고 자기 주장에 동조하는 여론을 크게 키워서 돈 버는 사람들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또한 다른 스피커들관 달리 이슈가 발생했을 때 물타기 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주관을 밀어붙이다보니, 손해를 많이 보기도 했죠. 하지만 특별히 그의 말이 틀린 적도 별로 없습니다.
다른 스피커들처럼 자기 스피커만 챙기는게 아니라,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서 다른 여러가지 성격의 스피커들을 만든 것도 이동형에게서 시작된 거나 다름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누가 문제다 라는 식의 말이 오히려 갈라치기 하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대통령이 유튜버 말 듣고 공개적으로 정치중이라는건 윤석열 후반기에 극우유투버 말듣고 정치하고 계엄하던 짓과 같은 것 아닌가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 하실리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자꾸 말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끊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형이 지금처럼) 계속한다고해서 그게 청와대의 뜻이라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동형이 이재명 대통령을 유튜버 말이나 듣고 정치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 말을 듣고 정치하는 사람과 유튜버 말을 듣고 정치하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니 그럼 대통령이 김어준 유시민등 반명 스피커들이니 공격하라고 이동형에게 지시를 했단 말입니까??
언제요???
비선을 이용해 은밀히?? 이거 제대로 돌았네요
그러려면 공식 발표를 해야죠.
그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게 그리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대통령이 답답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소통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는 데 비선이라니 대통령이 유튜버 따위에 휘둘리냐 등의 의견은 무지 어지럽네요.
저도 뭐 진석사랑 비교하는거 자체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성향상 쎄게 말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정이 안가서 조금 박하게 표현한 감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남경필 언급하신건 좀 너무하셨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