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藥苦口 忠言逆耳)’는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직한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이롭다”는 뜻입니다.
주로 나에게 쓴소리(충고)가 당장은 싫어도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공자가어와 사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입니다.
중국 진시황제가 죽자 폭정에 시달린 백성은 분기했고 대세를 잡기 위해 혼란스러웠는데 한나라를 세운 유방과 초나라를
세운 항우가 대표적 인물이다. 유방이 항우보다 한발 앞서 함양에 입성해 항복을 받아내 대궐 안에 들어가니
재물, 보화, 미녀들이 꽉 차 있었다. 유방이 그 화려함에 도취해 대궐에 머무르자 신하 번쾌가 '이러시면 안 된다'고 간했으나
꿈적도 하지 않았다.
이번엔 장량이 간을 청해도 요지부동. 여러 신하가 정곡을 찌른 충언을 하자 그제야 뉘우치고 진지로 돌아왔다는 고사이다.
올바른 신하가 여럿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여긴다
이재명 대통령님 정부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날때는
올바르게 비판도 하고. 충언도 해드릴수 있어야 올바른 민주시민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2찍이들 억까. 조중동식 무지성 비판은 빈댓글로 응수하면 되구요.^^
환율 1510원 밑에 글에 좋은글만 써라. 이런글은 가져오지마라. 혹시 2찍이니 이러시길래 써봅니다.^^
박근혜 탄핵 직후 최고의 지지율로 출발했던 문재인 정부가 왜 이 좋은 말을 안듣고 “한쪽 말”만 맹종하다 정권을 내주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지금 이재명 정부는 정말 잘하고 있는 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