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컷오프에 ‘전면전’ 선포…"이번 결정 절대 수용 못해"
11시간전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전격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2일
“이번 결정은 대구시장 선거를 포기하겠다는 선언”
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공천관리위원회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은 물론,
당 지도부까지 겨냥하며
사실상 전면전을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이 정상이 아니고,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런 인물을
공관위원장에 앉힌
당 지도부
역시
정상적이지 않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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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않겠다는....요...?
훌륭한 분입니다.
무소속으로 나와주세요.
지지하진 않지만 응원합니다.
빵진숙씨도 나와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