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2.2%…‘3주 연속’ 상승
2시간전
李 지지율 전주 대비 1.9%p↑
대구·경북 46.6%…가장 큰 폭(4.8%p) 상승
민주 53%·국힘 28.1%…'8주째' 오차범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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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3월 3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2.2%(매우 잘함 48.1%, 잘하는 편 14.1%)로
지난 주 대비 1.9%p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32.5%(매우 잘못함 23.8%, 잘못하는 편 8.7%)로
2.5%p 하락했다.
긍·부정 격차는 29.7%p로 확대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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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대구·경북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광주·전라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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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로 인한
충청권 이탈과
대구·경북 지역의 '공천 내정설' 확산으로
전통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크게 이탈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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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긍정....상승....
여론조사....업체들의....
흐름....이라는....요...
국힘지도부의 방해행위도 형식상 하다말게끔 만드는 좋은점으로 보셔야지 보수분열이 일어나지 않는한 저 지역에서의 당선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