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 한국경제
25조원 추경 내달 10일 처리
고유가 대응에 예산 증액 필요
'청년내일채움공제' 부활도 추진
‘전쟁 추가경정예산’ 규모가 25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하면서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에 상당한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부는 ‘고용 절벽’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대거 포함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24년 폐지된 ‘중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를 부활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쉬었음’ 상태 청년이 5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청년 고용 위기가 심각하다는 정부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청년 정책에는 성남시장 시절부터 진심이었죠.
20대 지지율은 낮으니...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