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中에 팔리던 이란원유, 제재유예로 韓등 동맹에 판매가능"
6분전
미국이 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산·러시아산 원유 제재를 일시 해제한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번 조치를 통해
원유가
중국 대신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의
다른 동맹국들로 갈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22일 미 NBC방송에 출연해
이란산 원유 제재 한시 해제로
이란이 140억 달러,
우리 돈 21조 원의 수입을 얻게 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이란 원유가
"인도네시아로 간다면,
일본으로 간다면,
한국으로 간다면
우리의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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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에 팔리던 이란 원유, 한국 등 동맹에 판매 가능”
4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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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장관은
미 N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란 원유는
늘
중국에 할인돼 팔렸다"며
"인도네시아로 간다면,
또 한국, 일본 등
동맹국에 간다면
미국의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쟁을 통해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원유가
중국에 공급되는 것을
막았다며
제재 유예의
정당성을 강조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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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유예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