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역사는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 보여줘”
13시간전
“이란, 더 이상 우라늄 농축·탄도 미사일 생산 능력 없어”
“이란의 핵보유, 미국 이스라엘 뿐 아닌 세계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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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강한 악이
선을 이기는 것이 현실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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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리뷰] "예수가 징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 네타냐후, 종교적 금기를 건드리다
2026.3.21.
전쟁 정당화 과정에서 나온 '힘의 논리'
… 기독교계 "반기독교적 발언"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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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보다 힘이 우선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상황을 설명하는
기자회견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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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스라엘...총리를....
용서하지...마세요.......
그들입장에선 메시야 사칭한 사기꾼이라 직접 못박아 죽이라고 사형대에 넘겨버린...
로마와의 독립전쟁을 앞두고 결전의지를 약화시키고 사회분열을 조장한 민족의 역적이기도 하고요.
완벽증명 ㅎㅎㅎㅎ
모지리도 저런 모지리들이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