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 부터 시작해서
“검찰개혁 정부안 vs 민주당안”을 거쳐
“뉴이재명”논란과
“유시민의 ABC”까지요…
(웃기고 흥미로운 점은…
보수의 상왕 ”조선일보“는
조국혁신당 합당반대, 검찰개혁 정부안 묵인,
유시민의 ABC반대,
뉴이재명 찬성 논조라는 거죠 ㅎㅎㅎ
중앙이랑 동아도 동일합니다…)
암튼 뭔가 대단히 조직적입니다…
공격이 단계적으로 느껴지고요…
굉장히 체계적으로 보이는데요…
일사분란함까지…
뭐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유시민과 김어준을 향해
마치 “아닥”을 시도하려 하는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게다가 진보 보수 가릴것 없이
”재래식언론“과 뭔가 손발이 맞춰서
총공격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조국사태 당시
조국일가에 대해
재래식언론등이 적극 참전하던…
그 분위기마저 느껴집니다…)
아주 조직적인 분위기…
이 분위기는 뭐죠???
와………..정치판 살벌하네유 ㅎㅎ
진짜 좀 무섭네유…
“토사구팽”….“동경부동식”…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네요…
누구 말대로 “무협지” 분위기네요…
등뒤에서 “표창”이 막 날려지는 분위기입니다…
언제 클리앙이 조중동을 신뢰 했습니까?
김어준, 유시민 까는 사람들이 일주일전까지 검새를 옹호 했습니다.
그들이 과연 민주당 지지자 였을까요? 대부분 작업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이럴 때 일수록 열심히 메모하면 됩니다.
본인들이 뭘하겠다는게 없이 상대방을 비난해 제거하는...
능력으로 같이 잘해보자가 아닌 너가 없어져야 내가 올라갈수 있다.
그렇게 일을 처리해오던 끝이 지금의 국힘이죠.
"뉴이재명"이라는 신규 지지세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평소처럼 해오던대로 했는데
그 "뉴이재명"세력이 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걸로 보입니다만...?
조중동...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데 그 맞는 시간마저 부정할 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