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수법이 처음에는 좋은 사람처럼 다가와서, 조금씩 조금씩 의심의 씨앗을 뿌리고,
그게 싹 트면, 추수를 하는 거죠.
암적인 존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팩트를 완벽히 찾아 볼 수 없으니, 거짓을 그럴싸하게 계속 반복하면
어느 순간 속는 사람들도 나오고, 그러면 분열시키기 좋은 거죠.
최근의 민주인사들에 대한 집중적인 악의적 글들은 누군가를 보는 듯 하군요.
그래서 가끔 글쓴이의 히스토리를 찾아보면, 한 두 달 안에 갑자기 글이 많아진 사람들이 많더군요.
반란 진압 때는 글 하나 없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