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반대세력’은 왜 그렇게 많은가? https://share.google/odtV1kbQqr0DIrjfU
옛날 2006년 기사 퍼왔습니다.
옛날에도 그렇게 구설수가 많았고 엄청 시끄러웠죠.
찾아보면 비난 기사가 그렇게 무수히 많고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 씌우려고 장난 아니었죠.
뭐 요새 까이는 건 옛날에 비하면 싱거운 맛이죠.
워낙에 잘하시는 분이라 어지간해서는 멧집에 기스도 안날겁니다.
요새 일어나는 일들 보고 있다가 옛날 생각이 문득 나서퍼왔습니다.
업적 정리본 적어둡니다.
더쿠 - 사람들이 의외로 잘 모르는 유시민의 장관 시절 업적 https://share.google/LdU9wp6wFTdzpQX4U
양쪽의 기득권에서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B가 싫어하는 사람의 전형이죠.
유시민 김어준 조국(정치적 능력은 몰라도 배경이나 삶은 존경할만하죠)
B들이 이익 추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은 원래 안티가 많은 법입니다.
지금은 그 총구로 같은 민주계의 일정 부분 다른 세력을 향해 난사하니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있는 겁니다.
백낙청 선생처럼 모두를 품는 큰 민주 진영의 그릇이길 기대했는데, 그냥 팀김어준의 대변인이 된듯해서요.
왜 다른 의견이 있다면 무조건 갈라치기고 알바인지.. 클리앙의 배타성이 굉장하군요. 일견 독재 시대에는 그런 식으로 컴뮤의 가치를 지켜왔었나 본데, 지금은 모두다 말하는 민주 시대아닌사요 ?
잼통 지지자로서 딴지 매일 가서 글 봤었는데, 잼통 내각의 악마화가 너무나 심각해서, 상처받고 이제 그 컴뮤는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고인물 되겠죠.
클리앙은 그 정도는 아닌듯. 다양한 의견이 있는 듯 해서 부질 없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글을 간혹 남깁니다만... 일상적인 BTS 얘기에도 어떤 분이 와서 갈라치기 하는 글에 왜 공감하냐고 댓글을 남기셔서... 참 무서운 곳이구나 싶었습니다.
정치가 중요하지만... 어쩌구 저쩌구 해도 이미 가치관이 확립 된 사람들..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는 곳 아닌가요 ? 여기..
왜 나만 무오류, 정의고 다른 의견은 걸라치기 알바인거요 ??
백가지 만가지 생각을 각각 가지고 사는 겁니다. 대형스피커만 옳은 건 아닙니다.
1. 유시민 얘기는 이언주와 함돈균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그 쪽 계파신지 아닌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2. 잇싸 + DC 침공 때문에 엄청나게 날 서 있는 분위기입니다. 신고 수가 폭증하고 그 오랫동안 유지해온 추천게시판을 내릴 지경이죠. 눈치 챙겨서 하시면 됩니다.
3. 배타성이 너무 심각하다 싶으면 당분간 다른 커뮤 추천 드립니다. 추천게 조작 때문에 사람들이 지금 메모했고 지금 거기 엮이면 피곤해집니다.
4. 딴지는 저도 안가봐서 모릅니다. 다만 딴지 얘기 꺼내면 잇싸(이스트 사이드) 사람이라고 오해 받습니다. 더불어 이동형이랑도 엮일 수 있습니다.
5. 여긴 극 T 집단이라 이맛클이 엄청 심하고 의견이 무지 쎕니다. BTS 얘기는 지금 김민석 총리와 더쿠 등이랑도 엮인데다가 회원 일부는 불편 토로도 하고 있어서 여기선 눈치 잘 보고 글 써야지 안그러면 댓글 각오 해야 합니다.
6. 각자 의견 피력하는 곳 맞습니다. 사회인들 답게 수용과 설득의 자세를 갖추고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미리 설득과 수용의 자세를 갖추고 철저하게 글을 써야 합니다. 그래도 반박 받습니다. 그게 싫어서 글 안 쓰거나 적게 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갈라치기 알바 타령이라고 하셔서 얼마전에 올린 제 글 링크해 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5455CLIEN
잇싸 가보시고 취향이 맞으시면 거기를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