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과 싸구려(?) 미사일들 초반에 무더기로 보내서 방공망 소진시킨다음에..... 최신 극초음속 미사일 쏘니까 여지없이 뚫립니다.
지대지 미사일이 무섭군요. 주위 건물들 초토화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한국vs일본 가상전쟁 토론할때 한국 미사일 많아도 일본 대공망(해상 이지스+지상방어) 못 뚫는다고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이스라엘 마저 뚫린 마당에 그런말 안나오겠네요
드론과 싸구려(?) 미사일들 초반에 무더기로 보내서 방공망 소진시킨다음에..... 최신 극초음속 미사일 쏘니까 여지없이 뚫립니다.
지대지 미사일이 무섭군요. 주위 건물들 초토화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한국vs일본 가상전쟁 토론할때 한국 미사일 많아도 일본 대공망(해상 이지스+지상방어) 못 뚫는다고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이스라엘 마저 뚫린 마당에 그런말 안나오겠네요
맨손이면 중학생정도 되야 비등하지 않을까요 ㅎ
반면, 가상 한-일 전쟁소설에서 나오는 케이스들은 시간차...보다는 짧은 순간에 다량의 미사일을 이지스함의 방공능력 이상을 퍼붓는 공격(사실 구소련 해군이 구상했던 전술) 으로 무력화하는 방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초기에 싼 걸로 먼저 쏴대고, 뒤로 갈수록 고급모델을 쏘는 게 정석이지만요) 방공함이나 지상방공시스템도 최대 동시 방어능력에 한계가 있다 보니...
거기에 특수부대 침투전술 등등 허를 찌르는 방법도... (범선시대도 아닌 21세기에 대함선 보딩전술이라니!!!)
비슷한 듯 하면서도 살짝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존하는 극초음속 미사일을 막는 무기는
LSAM을 제외하면 딱 하나 남습니다.
팔랑스 계열의 포대로 화망을 형성하는 것.
이게 주로 이지스함에 달려있고 함대 최후의 보루인 셈인데
탄환 소비가 극심해 극초음속 미사일2발이 연속으로 접근하면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지스함은 여전히 강력한 방어 수단임에는
변함없습니다.
이스라엘이든 미국이든 모든 업보는 돌아온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