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mk.co.kr/news/world/11994905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둘러싸고 미국이 ‘초토화’까지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인 가운데, 이란이 일부 선박에 대해 통항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 이란 대표 알리 무사비는 “이란의 적과 연계된 선박을 제외하면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정부와의 안전·보안 조율을 거치면 통과가 가능하며 IMO와 협력할 준비도 돼 있다고 설명했다.
무사비 대표는 긴장의 원인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지목하면서도 외교적 해결 의지를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의 강경 대응 경고 직후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48시간 내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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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이란 단어는 빼고, 명확하게 적 이라고 지칭한거 보니 일단 다행이네요
우리나라 정부도 빨리 일본 처럼 호르무즈 통과 협의를 진행해야 겠습니다.
한국, 일본 등은 절대 파병 안한다고 이란에 설득하고 통과하는 걸로 딜 해야겠네요.
미국이 권장하는 알아서 책임지는 방법인겁니다.
요전 파키스탄 선박 통과할때부터 미국과 이스라엘빼고는 열려있다고 발표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