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를 쓰고 아니라고 답하시는 분들이 있는건 아는데
아니건 아닌겁니다
전 솔직히 정부와 척 지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첨엠 뭐 저럴수 있지 랬는데 그동안의 bts 공연을 보고 깨닳았습니다. 이번은 정말 성의가 없었다는걸요.
다들 쉴드 치기전에 전 공연이랑 비교좀 해주세요.
어쨋든 나라의 리소스가 들어갔으면 더 잘해야하지 이건 좀 아니네요
기를 쓰고 아니라고 답하시는 분들이 있는건 아는데
아니건 아닌겁니다
전 솔직히 정부와 척 지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첨엠 뭐 저럴수 있지 랬는데 그동안의 bts 공연을 보고 깨닳았습니다. 이번은 정말 성의가 없었다는걸요.
다들 쉴드 치기전에 전 공연이랑 비교좀 해주세요.
어쨋든 나라의 리소스가 들어갔으면 더 잘해야하지 이건 좀 아니네요
머 이정도로 까일정도까진 아니었는데요.
이미 님도 알고 계시네요. 실망스러운.. 탑이 되고자했으면 아예 안하면 안했지 저렇게 할일이 아녔지요
그래야 납득이 될듯.
이글이 더 성의가 없습니다.
예전과 같은 열정 폭발하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무대를 하기엔 이젠 다들 너무 커지고 나이를 먹은듯 싶습니다.
이걸 잘했다라고 칭찬하시는 분들은 지금 까지의 BTS 무대에 대해 별로 관심 없으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넷플릭스로 방송되는 공연실황 자체는 별로였죠.
그래도 원인을 넘겨짚을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수많은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마지막 곡은 첨 들어봤는데 엔딩곡으로 딱인 곡이더라구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더 멋진 모습들이 보기 좋았어요.
너무 과몰입하지 마세요.
공짜표 당첨되었다면 당연히 가죠. 편하게 넷플릭스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누구에겐 성의 없는 공연으로 보였을 수 있지만, 제게는 여유 있고 멋진 아티스트의 무대였어요. 데뷔 초의 군기(?) 바짝 든 칼군무였다면 오히려 별루였을것 같아요. 세계 언론도 주목하는 컴백 무대를 갖는 아티스트들이예요.
소우주를 어제 처음 들어보신거면, 그냥 지나가세요~
처음 들으면 안되는 건가요? ㅋㅋㅋ
멤버들이 생각하는 BTS 2.0이 무엇인지는 이달말에 공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흑백요리사 때 보여준 넷플릭스의 실력과는 차이가 컸는데, 넷플릭스가 제대로 공연을 기획하고 촬영할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궁금하네요. 평평하고 넓은 무대 특징일 수도 있겠고요.
다음 달부터의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고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다만 공연 자체가 문제였다는 겁니다. 미디어 장치 활용 계획조차 기존과 비교해 처참합니다.
그래서.이전 공연을 보시라는 거에요
누가 먹으라고 했나요?
자유롭게 시청하든 관람하면 되는거죠
누가 닥치고 먹으랬나요 참나
저는 넷플에서 즐겁게 봤네요
다만 기대하고 먹었는데 아닌데 따른 실망감과 다른 이들도 그럴거란 생각에 말씀드린거니깐요. 다만 나라의 문화재를 활용할 정도면 그정도의 책임감이 있었으면 해서 하는 소리였습니다.
기존 콘서트 자료들을 보니 너무 좋아서 이번 공연은 정말 대놓고 망치려는 느낌이어서요.
현장화면 보면 직관 관객 모두 즐거워 보였고 라이브 1시간 송출과 편집된 기존 콘서트 자료는 비교가 어렵갰죠
아리랑 나오는 화면 하나로도 한국 문화는 또 한번 알려졌다고 봅니다
근데 배경들은 그렇지 않네요. 최악입니다
RM의 영향도 있겠지만 댄스동선 간격도 다 엉망..
지금 이순간에도 모든걸 감싸려는 분들이 많은데 왜 아티스트와 본인을 동일시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잘못한건 잘못한건데 말이지요.
이 글도 삭제하실 건지요.
축구선수 기성용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BTS가 온전히 멤버들의 능력으로 올라온것 처럼 말하네요. 네 뭐 그리 생각하면 그것 또한 알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이해될거예요
스레드 X등 다른 sns에서는 넷플의 실시간 가요 중계에 대한 혹평이 상당합니다....
신곡도 좋고 멤버들도 열심히 잘했지만 이걸 넷플릭스가 제대로 못담았어요....
설비 등은 괜찮아보였는데 불기둥 쏘고 불꽃 올리고 이런게 없어서 그러신건가요...
전 카메라 연출이 좀 별로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넥플릭스 카메라 감독 문제지 BTS문제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