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재밌게보고
문득 전에 얼핏 재밌게본 ( 극장에서 못보고 아주 나중에 티비로본거같아요 ) 블레이드러너 2049가 떠올라 다시 제대로 봐볼까싶어 검색했는데 주인공이 라이언 고슬링이었네요???
라이언 고슬링은 바비에서 첨본줄 알았는데 ...( 라라랜드는 안봤습니다 ) 아니었다니... 블레이드러너에서의 그 음울함 100%분위기의 남주랑 동일인물이라니 ㅎㅎ 신기하네요.
프로젝트 헤일메리 재밌게보고
문득 전에 얼핏 재밌게본 ( 극장에서 못보고 아주 나중에 티비로본거같아요 ) 블레이드러너 2049가 떠올라 다시 제대로 봐볼까싶어 검색했는데 주인공이 라이언 고슬링이었네요???
라이언 고슬링은 바비에서 첨본줄 알았는데 ...( 라라랜드는 안봤습니다 ) 아니었다니... 블레이드러너에서의 그 음울함 100%분위기의 남주랑 동일인물이라니 ㅎㅎ 신기하네요.
설마 다른사람인가요?
아 왼쪽분은 데드풀이네요 ㅎ
고독함을 잘 표현하는 배우 같습니다.
초기작인 '드라이브' 라는 영화를 보시면 잔인함이 가득한 고독함이 어떤 것인지 보실 수 있습니다.
라이언레이놀즈는 데드풀처럼 수십명을 죽여도 그냥 웃기는데, 라이언고슬링은... 조금 무서워요.
진짜 음울함 그자체인데 약간 절제된? 연기가 몰입되게 하는 면이 있었는데
연기를 잘하는 배우구나 느낍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코드 잘 맞는 사람들은 푹 빠져듭니다. :)
윗 댓글분이 드라이브 언급하셨는데, 혹시 안보셨으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캐리 멀리건과 고슬링의 매력을 쌍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노래, 음악, 크아... 또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