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미국 대 이란의 전쟁을 보면서 느낀 것은
싫든 좋든 6.25 이후 역대 남북한 정권들은 그나마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아요.
아~ 윤가놈은 제외하고요.
미친....
북한 정권의 독재자들도 전쟁만은 회피하려고 나름 노력을 했고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도 강성 군부독재자인 박정희나 전두환 등도 전쟁 만은 피하려고 나름 절제를 한 편이었고
민주 국민들이 전쟁만은 피하려는 노력을 경주한 것도 있었던 탓이겠지만요.
민주화 정권에서는 평화무드를 갖추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죠.
수백만명이 사망한 6.25라는 아픔이 있었고
미우나 고우나 단일민족이기에 애증이 있어서였을 지도
사실 남북한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하룻만에 이란 전쟁 한 달 동안 발생한 피해보다 훨씬 큰 피해가 벌어지게 되겠죠.
서울과 평양은 그냥 불바다일 것이고요.
북한에 핵이 있으니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남의 아픔을 보면서
그래도 우리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니 씁쓸하네요.
월남 파병은 없는 사실인가요..
싫든 좋든 6.25 이후 역대 남북한 정권들은 그나마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아요.
라고 쓰셨죠?
Q. 6.25를 일으킨 역대 북한 정권들은 그나마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인가요?
왜 엉뚱~한 소리만 하시는거에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스럽고 민망한 상황이시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능력이 없었거나 지들 왕조건설에 정신이 팔려서 몬한거나..둘 다거나...이렇게 보입니다.
이후 북한은 체제경쟁에서는 완전히 뒤쳐지고 나라가 나락으로 가버린 상태죠.
적국에 요인 암살용 특수부대를 침투시켜서 작전을 펼쳐서 국지전이 벌어진게 "전쟁을 기를쓰고 회피한" 건가요? 실미도 사건도 사실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면 비슷하게 흘러갔을테구요.
평화(?)가 지속되니 아픈 기억은 다 까먹으셔서 그렇습니다.
김신조 침투작전이 성공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실미도가 성공했다면요?
다 전면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로또뽑기들입니다. 당연히 적극적인 전쟁시도들입니다. ;;;
요인암살 후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데 성공했다면 당연히 전면전 가는거니까요.
본문에서 "우리가 살아남은 게 이런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를 이란과 이스라엘 보면서 회고하는 가벼운 글에 이런 정색빠는 글을 달아서 좀 미안합니다만 (이맛클인가요? ㅎㅎ) , 우리가 살아남은 이유를 논리적으로 만들기 위해 무의식중에 편향되어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지적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살아남은 이유는 그냥 운이좋아서라고 봅니다. 그닥 논리적인 이유는 아니죠. ㅎㅎ;
독재자 제거하겠다고 군대 보내는 게
전쟁으로 번질만한 대규모 도발이 아니라구요?
트럼프 생각이 딱 그랬지 싶은데,
트럼프만 이상한 건 아닌가 보군요.
운이 좋았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양국 모두에 대규모 전쟁을 저지하는 요인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김신조 작전 후에 때리려고 했지만, 경제개발에 막 열을 올릴 시기이고 미국의 영향으로 전쟁을 일으키진 못하고, 실미도에서 특수부대 몇 명 정도 훈련 시키다 사건이 나서 관둔 정도잖아요.
어.... 그런데 댓글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아웅산 테러가 있었네요. 흠....
글이 잘못된 논리에 기반한거 같으면 그냥 인정하시는게 낫죠...
아웅산테러에 비행기납치에 어느 하나 "전면전은 회피하려 한" 상황은 아닙니다...
계속 전쟁걸려고 주사위 높은 숫자 나올때까지 던진거고, 운이좋아서 높은숫자가 안나온거죠.
살아남은게 우리기때문에 이걸 필연으로 만들고 싶은건 이해합니다만, 그냥 운이었어요.